인생사 새옹지마… 가든파이브 분… 낙선으로 저 난리에서 비껴난 인물이 되어버려 트친으로선 너무 다행임. 진짜 운 좋은 사람은 못 이긴다. 다들 이길거라 자신했던 서울이 졌는데, 마침 선관위가 부실한 선거를 치뤄서 당선자를 중심으로 정권에게 쏟아질 극우테러가 걍 잠실놀이터에서 끝남.
south korea is doomed. short/sell korea
once a system loses trust, it is painfully hard to earn it back.
so when a country keeps repeating absurd mistakes at decisive moments, i cannot help but wonder where it is headed
i think korea may be living through the final moment when the semiconductor portfolio built by the previous generation is still carrying the country
beyond who is right or wrong in each case, what worries me most is the collapse of trust capital. that trust capital was one of the foundations of korea’s growth
even if something was wrong by 10, correcting it with even greater clarity is the only way to rebuild trust
if we fail to heal these wounds and simply move on, the scale of future conflict is not hard to imagine
from the outside, it can look like a golden age, but to me, it feels more like a last dance before the darkness
박종훈의 지식한방 요약
코스피 8,800인데 외국인은 올해만 103조 팔고 나갔음
왜 이게 가능했냐
1.국민연금이 38년 지킨 리밸런싱 원칙 깨고 국내 주식 비중 14%→추정 30%까지 올림
2.금액으로 약 555조, 외국인 물량 통째로 받아낸 것
3.근데 이 결정 회의록을 2030년까지 봉인
부작용은 이미 나오는 중
1.환율 1,550원 돌파 (주식 판 외국인이 달러로 바꿔 나감)
2.국고채 금리 4.2% 돌파 (연금이 채권 안 사니까)
3.대출금리 상승 → 내수 박살
착각하면 안 되는 것
1.국민연금 덩치가 워낙 커서 팔면 바로 폭락 → 평가이익이지 실현이익 아님
2.내수 망하면 기업 실적 악화 → 결국 증시 악재로 돌아옴
3.정책으로 떠받친 지수는 정책이 버티지 못하는 순간 무너짐
지금 봐야 할 지표
1.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2.5년·10년 국고채 금리
3.2개월마다 나오는 국민연금 주식 비중
#국민연금 #코스피 #환율 #국고채 #한국경제
이번 지선은 2030이 점점 극우화되는걸 인정해야 하는 것과 별개로
서울 인천 2030 극우화 비율이 경기 부산 대구 경남 다른 지방의 2030 2찍보다 훨씬 높다는 점을 더 주목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너무 서울 중심적으로 사고하면서 서울만 보고 2030 극우화되었다 이렇다저렇다 이야기하는 것 같음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작된 이래, 집권 여당이 대통령 + 국회 과반 + 광역자치단체장 석권을 동시에 손에 쥔 사례는 단 한 번뿐이었다.
2020년 총선에서 180석을 쓸어담은 문재인 정부가 있었다. 그러나 대선(2017), 지방선거(2018), 총선(2020)이 제각각 따로 치러진 결과였고, 삼중 권력이 완성되는 데만 3년이 걸렸다.
2026년 6·3 지방선거는 다르다. 이재명 정부는 22대 총선에서 국회 과반과 대통령직을 이미 확보한 상태에서 오늘 지방선거에 임했다.
취임 후 고작 1년만에, 세 조건을 동시에 완성한 건 헌정사상 처음이다. 이재명 정부에게는 이제 성공할 책임 밖에 남지 않았다.
Cerebras has an escape: wafer-on-wafer bonding a second wafer to add SRAM or compute. They're seriously exploring it, already showing a DRAM wafer hybrid bonded onto the WSE for more fast memory. There are real thermo-mechanical and bond-wave challenges to clear, but going beyond the reticle limit was supposed to be impossible too.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