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혐오 표현을 한 행위에 관해 정당 대표 정치인이 줄지어 처벌이 심하네 어쩌네 왈가왈부 하는게… 뭐랄까… 너무 수준 떨어져서 부끄럽다. 정치적인 표현도 발언도 아니고 그건 그냥 혐오이자 조롱, 즉 해서는 안될 짓인걸요… 어느 나라가서 히틀러 좋다고 해봐요.. 상종 안하지 아무도..
옛날 옛적 회사 처음 입사했을 때 야구 좋아하는 팀원들이랑 이야기 하고싶어서 룰도 모르는 야구를 매일 보다가 저 신인 선수가 참 성실하답니다라는 한마디에 꽂혀서 처음으로 엔씨 팬이 되었고 그 선수 쫓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가끔 그 순간이 생각나서 기분이 묘한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