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강승윤 군대에서 꼬리뼈 다친 얘기 듣다가 육성으로 소리지름
KCTC 첫날 한밤중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계곡 건너다가 미끄러져 완전군장한 상태로 바위 밑으로 떨어졌다 <<ㅁㅊ뭐라고?????
심지어 양손에 다른 힘든 사람들 짐을 들어주고 있던중이어서 손을 쓸 수 없었다 <<헐.......
그와중에 11일 무박풀패키지로 훈련을 다했다 심지어 추가로 더일함 <<하ㅁㅊ제발
그꼬리뼈로 오프로드 두돈반도 타서 고통 <<아아악ㄱㄱㄱ
그러나 그와중에 쏟아지는 별을 보면서 낭만을 느꼈다 <<이거너무강승윤이여서울음
그때 밤중에 만난 야생뚱너구리에게 식량도부어줬다<<아니
훈련 끝나고 나중에 병원을 가보니 꼬리뼈가 아자자자작 골절되어있었다 <<이런미친 아 말도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