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mode_off 바이는 여성과 연애하다 헤어지고 남성을 만나면… 헤어짐으로 봐주질 않고 갈아탄다는 식으로… 남들에게 알릴 수 있고, 조금 더 편한 연애를 선택해 도망 간다는 식의…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성 정체성이 유동적이란 이유로 괜히 편 가르는 건… 세상을 점점 좁게 만드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didithethinker 급하게 코로나 선별 진료소가 마련되었고 병원 건물 밖에 차려지기 때문에 에어컨 설치도 돈 드는 일이니 병원측에선 생각을 하지 않았겠죠. 선별 진료소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간호사가 대다수이고 알다시피 평소에도 처우 좋지 못했고 현재도 참고 일하라는 식이고 당연히 위험수당도 안줍니다.
@eugne1566 조디 코머 마매팻, 써틴, 닥포로 원래 알던 bbc 단골 배우였는데 하나 같이 평범하지 않고 결함있는 입체적인 캐릭들 연기만 한다 싶었는데 이번 킬입에서 정점 찍은 것 같아요. 각본가가 시즌마다 바뀌어 전체적인 완성도는 시즌1만 못한게 사실이지만 시즌4도 기다려지네요.
@gorapeungirl 의료인으로서 한마디 보태자면… 모든 질병은 취약 계층(저소득, 고령 등)일 경우 발병율이 높습니다. 또한 직업 특성상 사명감으로 일하는 사람도 있겠으나 의료인이란 이유로 반강제로 최전방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전혀 평등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leg_elevation 간호사는 아파도 직장이 일단 병원이니 출근해서 증명해야 하고 정말 고열 나고 죽을 지경이라도 3교대 안돌아간다는 이유로 수액 맞으며 버티라고 하는 거 어디 하루 이틀 일 입니까. 인력 못뽑으면 병상수라도 줄이던가. 간호사처럼 업무 강도 쎈데 돈 적게 주고 처우까지 드러운 직업도 드물죠.
@kim_noonsong 남아의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행위를 왜 죄없는 여아가 받아줘야 하나요? 남아는 원래 그러니 내 질과 항문에 손가락 넣는 걸 이해해 줘야해, 뭐 이런 생각을 하며 여아는 성장하라는 건가요? 저런 것도 장관이라고 앉아 있다니 참 가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