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 (운용보수 0.05%)
예수금 보관용으로 사용하는 ETF
ISA나 연금저축에 모으면서 슨피가 5%씩 빠지는 공포가 일어났을 때 사용할 생각이다.
사실 달러 상승을 바라보며 사긴 했지만...ㅠ
락세여도 연4.6% 월배당 줘서 버티기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운용보수 0.05% 있어서 사팔사팔용은 아니고 그냥 몇 달씩 묵혀놓는 용으로 좋은 듯.
달러 투자 알아볼 때, 달러 예금 <- 이런 거 있다는데 환전 번거롭고 잘 몰라서 걍 etf로 삼. 난 etf 광인이니까,,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운용보수 0.45%)
HBM 글로벌에 대부분의 돈을 넣어놓긴 했지만, 9~10월까지 삼전닉스가 계속 박스권일 것 같아 쫌쫌따리 양놈들것만 모아가는 중.
미국 메모리업체들은 개별주식 가격이 너무 비싸서 etf 투자 좋다고 생각함. 나한테는 soxx도 넘 비싸,,
(soxl은 교육 안 들어서 못삼)
환율이 많이 떨어짐 + ssd/hdd 쇼티지니까 좀 오르지 않을까.
사팔용으로 떨어질 때마다 사려고. 욕심 안 부린다.
8월 마지막주를 돌아보며
이번주도 외국인이 내내 코스피 현물을 팔았다.
어떤 날은 선물을 꽤 많이 순매수하기도 했는데(심지어 어제도) 왜 현물은 떨어지지? 원래 둘의 간격은 좁아져야해서 따라간다하지 않았나.
궁금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순매수량만 봐서는 알 수 없고 당일 장중 흐름을 봐야한다네..
어제의 경우 전일 대비로는 +1.52%였지만 1,102.35에 출발해서 1,089.85에 마감했대.
이렇게 또 지표 보는 법 배워간다.
암튼 이번주는 외국인이 많이 팔아서 쎄하다. 외국인 주간 순매수가 플러스인 날 보고싶어요,,
260824~260828 매매일지
1. HANARO 미국메모리 ETF 추가 매수
2. 미국머니마켓 ETF 추가 매수
3. 엔비디아 추가 매수
4. 미국ETF산업TOP10 ETF 신규 매수 (정찰용)
5. TIME 글로벌AI ETF 전량 매도
6. 금현물 추가 매수
시황 및 매매 리뷰
1. 엔비디아 실적 나오기 전까지 뭐 하기가 무서워서 걍 째리기만 했다. 월요일에 삼전 24만원 기다리다가 못 담은 것이 아쉽다..
2. 한은금리 모두가 예상했지만 그래도 환율은 떨어지나보다. 한국채 금리는 발표 당시 잠깐 올랐다가 다시 내려갔는데 환율은 계속 떨어짐ㅠ 이제 1350 됐을 때만 추가매수할래.
3. 엔비디아 실발 때 늘 하락한다길래 210에서 안 사고 기다렸다. 근데 진짜 떨어지더라고. 바로 올라서 기분 좋음.
3.5. 근데 AI 산업 이렇게 좋다고 엔비디아가 증명했는데도 메모리 왜 떨어지는 건데...? 미국 관세 영향이면 마이크론은 왜 떨어지는 건데 진짜 어이없어.
나스닥 1.5% 올랐길래 다음날 국장 기대했는데 -1.7% 실화냐..
분명 전날 외인이 코스피 선물도 순매수였는데. 지표는 정말 그냥 참고용인듯.
4. 블랙록과 무디스가 사고싶은데 개별주가 넘 비싸서 또 ETF를 찾음. 종목 좋아보이는데 거래량이 너무 없어서 슬픈 상품. 붐업됐음 좋겠다.
5. 타임인공지능 너무 지겨워서 -15%였는데 그냥 다 팔아버렸음. 다시는 만나지 말자,, 손절도 몇 번 해보니까 별 거 아닌 거 같아 ^^
6. 지피티는 금현물 19만원까지 기다리랬는데 못 기다리고 그냥 삼. 금 가격이 다시 떨어질 것 같지는 않어.
7. 0828 기준으로 미국채 10년은 4.68%, 30년은 5.20%인데 금리 이야기는 또 잠시 줄어든 것 같다. 여전히 시장은 미국정부를 신뢰 안 하는 중,, WTI도 80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82됨. 전쟁도 끝날 거 같더니 안 끝나네. 어케 되려나 모르겄다.
결론 = 모를 땐 조심하자.
260824~260828 매매일지
1. HANARO 미국메모리 ETF 추가 매수
2. 미국머니마켓 ETF 추가 매수
3. 엔비디아 추가 매수
4. 미국ETF산업TOP10 ETF 신규 매수 (정찰용)
5. TIME 글로벌AI ETF 전량 매도
6. 금현물 추가 매수
시황 및 매매 리뷰
1. 엔비디아 실적 나오기 전까지 뭐 하기가 무서워서 걍 째리기만 했다. 월요일에 삼전 24만원 기다리다가 못 담은 것이 아쉽다..
2. 한은금리 모두가 예상했지만 그래도 환율은 떨어지나보다. 한국채 금리는 발표 당시 잠깐 올랐다가 다시 내려갔는데 환율은 계속 떨어짐ㅠ 이제 1350 됐을 때만 추가매수할래.
3. 엔비디아 실발 때 늘 하락한다길래 210에서 안 사고 기다렸다. 근데 진짜 떨어지더라고. 바로 올라서 기분 좋음.
3.5. 근데 AI 산업 이렇게 좋다고 엔비디아가 증명했는데도 메모리 왜 떨어지는 건데...? 미국 관세 영향이면 마이크론은 왜 떨어지는 건데 진짜 어이없어.
나스닥 1.5% 올랐길래 다음날 국장 기대했는데 -1.7% 실화냐..
분명 전날 외인이 코스피 선물도 순매수였는데. 지표는 정말 그냥 참고용인듯.
4. 블랙록과 무디스가 사고싶은데 개별주가 넘 비싸서 또 ETF를 찾음. 종목 좋아보이는데 거래량이 너무 없어서 슬픈 상품. 붐업됐음 좋겠다.
5. 타임인공지능 너무 지겨워서 -15%였는데 그냥 다 팔아버렸음. 다시는 만나지 말자,, 손절도 몇 번 해보니까 별 거 아닌 거 같아 ^^
6. 지피티는 금현물 19만원까지 기다리랬는데 못 기다리고 그냥 삼. 금 가격이 다시 떨어질 것 같지는 않어.
7. 0828 기준으로 미국채 10년은 4.68%, 30년은 5.20%인데 금리 이야기는 또 잠시 줄어든 것 같다. 여전히 시장은 미국정부를 신뢰 안 하는 중,, WTI도 80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82됨. 전쟁도 끝날 거 같더니 안 끝나네. 어케 되려나 모르겄다.
결론 = 모를 땐 조심하자.
260821 매매일지
1. HD현대 정찰 매수
2. 오리온 정찰 매수
3. 미국머니마켓 ETF 추가 매수
4. 미국메모리 ETF 추가 매수
이로써 사고 싶은 건 다 샀다. 이제 더이상 째리는 종목 없음.
수량 늘리는 것만 집중할게~~
시황 및 이전 매매 리뷰
1. 어젯밤 베센트가 굳이굳이 얼굴 들이밀고 나와서 시장아 너넨 모르는 게 있어 금리로 지랄 떨지마, 라고 선언한 뒤 미국 장기채금리가 존나 뛰고 금값도 실시간으로 올랐다. 그래서 추가 매수했던 금현물이 다시 수익권으로 돌아섰어요.
2. 구리가 AI 데이터센터 민감재인 걸 모르고 산 죄.. 구리는 떨어진 게 아직 회복이 안 됐음.
3. S&P글로벌 이유는 모르겠지만 좀 오름. 반도체 떨어지면 오르는 건가.
4. 추매한 우리금융지주 보합. 잘 버텨줬다.
5. 보험 ETF 조금 사놨는데, 삼성전자 주주환원 수혜주일줄이야...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급등 덕에 오늘 같은 날에 코스피보다 더 올랐음. 3% 상승. 추매는 점점 더 멀어지고 ㅠ
6. 쏠탑 ETF 삼전닉스 상승 1도 못 받아먹음. 삼전기 탓이 큰데 그동안 삼전기 업적을 생각하면,, 하지만 과거는 과거다. 삼전기 좋은 말로 할 때 주주환원빨 떨어지기 전에 슈팅해라
7. 사이버보안 ETF. 추매 후 나락 중,, ㅠ 불타서 평단만 올려놨네.
8. 삼성전자는 언제 더 살 수 있을까. 좀 더 살 걸... 너무 날아올랐어. 사팔사팔 할 것도 아닌데ㅠㅠ
구글이 음성을 글로 바꾸는 시간을 70% 줄였다
회의 녹음이나 인터뷰 파일을 AI로 받아쓰기 해본 사람이라면 꽤 체감할 만한 기술이 나왔다.
구글이 새 음성인식 모델 **‘Gemini 3.5 Transcribe’**를 공개했다.
1. 말이 끝나면 거의 바로 문장이 완성된다
기존 Chirp 3와 비교하면 음성이 끝난 뒤 최종 문장이 확정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70% 줄었다.
기존에는
사람이 말함 → 잠깐 기다림 → 자막 생성
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사람이 말함 → 거의 바로 문장 완성
에 가까워지는 셈이다.
2. 정확도도 꽤 높다
Artificial Analysis 측정 기준 단어 오류율은
실시간 음성 4.0%
녹음파일 2.6%
수준이다.
85개 이상의 언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한국어도 지원한다.
3. 이제는 ‘말한 그대로’ 받아쓰지도 않는다
예를 들어
“음… 그러니까 화요일에… 아니 수요일에 만나자”
라고 말하면,
“수요일에 만나자”
처럼 말하다가 고친 부분이나 ‘음’, ‘어’ 같은 표현을 정리해서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만들어준다.
전문용어를 미리 알려줄 수도 있고, 녹음파일에서는 화자 구분과 단어별 시간 표시도 가능하다.
4. 음성인식의 쓰임새가 꽤 달라질 수 있다
회의가 끝나자마자 회의록이 나오고,
상담전화가 끝나면 고객 요청사항이 정리되고,
인터뷰가 끝나면 기사 초안에 쓸 텍스트가 바로 만들어지는 식이다.
예전 음성인식이 ‘소리를 글자로 옮기는 기술’이었다면, 이제는 말의 문맥까지 이해해서 바로 쓸 수 있는 데이터로 바꾸는 도구에 가까워지고 있다.
키보드로 직접 입력해야 하는 시간이 줄어들수록 사람과 AI가 만나는 방식도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는 AI에게 무언가를 시킬 때 타이핑보다 그냥 말하는 일이 더 자연스러워질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