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주민등록 번호 변경 가능하다는 말을 들어서 절차를 좀 알아봤습니다
먼저 정부24 어플을 깔아주세요
검색창에 "주민등록번호 변경신청"이라고 검색하시고 들어가세요
자신의 개인정보를 넣고 "주민등록번호 유출 여부"와 "재산 또는 신체적 피해 여부(우려가 있는 경우에도 예)"를 체크하세요
그다음 "변경신청 사유"를 써야하는데
이번 티빙 해킹 사고로 본인의 성명, 생년월일뿐만 아니라 온라인상 고유 식별값인 CI(연계정보)가 함께 유출되었습니다. CI는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변경 불가능한 영구적 정보이며, 타 사이트 및 금융기관과의 연계 인증에 사용되는 핵심 값입니다. 해커가 유출된 CI를 악용해 본인이 가입한 타 금융권 계정을 탈취하거나 무단으로 명의를 도용하여 대출을 받는 등 심각한 재산상·신체상 2차 피해를 입을 우려가 극도로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라고 쓰시면 됩니다
그 뒤 구비서류는 여러분이 티빙에서 여러분의 개인정보 유출되었다는 캡처본 그 뒤로 온 스미싱 문자나 전화등을 첨부하세요
❌️주의 사항!
단순히 노출된 것 같다! 는 안됩니다
실질적으로 노출 피해가 있어야 합니다
티빙에 접속해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단순히 염려사항으로는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피해상황이 크면 클수록 변경 가능하니 이 점 유념하시고 주민번호 변경에 대해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아직도 강수진이 최태지 단장이 해놓은 거 지우고 자기 이미지 만들려고 한 일들에 원한을 가지고 있다 😑 특히 국립발레단 홈페이지 날려버린 거 영원히 용서할 수 없음 그 훌륭한 기록을.. 발레단 운영 자체도 형편없었지만 자기를 홍보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정치질의 끔찍함이 더 나빴던 사람
1.민경이 찰스를 놀림->한명이 배제/하대되는 듯한 느낌의 민감성
2.결혼 얘기해서 실망->기대한 여성 연대의 상징성과 다른 욕망이 나온것에 대한 배신감
3.둘이 안 맞는다->좋아하는 여성들끼리 안전하고 매끄러운 세계를 만들어주길 바란 기대의 좌절
결국 사람들은 관계적 긴장이 불편했음.
이게.. CI 값이 2010년대에 주민번호 대신 사용하게 된 개인 고유식별정보입니다
간편인증 처럼 인증기관 거치면 생성되는 고유데이터인데, 모든 온라인에서 해당 값으로 개인 인증을 하는 데이터라 일반적인 해킹대응(비번변경 등) 으로는 대처가 안되요.
티빙 안써서 걍 스쳐봤는데..CI가 털렸어..?
업로드, RT요청)
뺑소니를 당하고 매일 울다 기절하는 여성 한명을 구해주세요
26.05.25 오전 10시 10분경
중년의 한국남자가 인도에서 자전거로 저에게 돌진하여 박아버렸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112신고 하려 했는데 계속 '년년'거리며 자전거로 도주 했습니다.
마지막 말이 선명히 기억납니다.
"기집애가 집이나 처 들어가지" 라고 하며 도망치더군요.
사고 당시 강하게 돌진한 충격으로 본래 가진 희귀병 섬유근육통 증상이 극심해져 지금도 초마다 상상할 수 없는 고통으로 기절합니다.
사고직 후 삼성서울병원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치료 및 처치 받고 귀가 후.
매일 약만 겨우 먹고 울면서 회복중입니다.
사건 장소는 cctv가 없어 형사님들도 추적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일러스트 페어 대만 작가로 선정 됐고
유명한 인스타툰 작가님의 프로젝트 참여까지.
뺑소니로 포기해야 할 상황입니다..
계속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서 울면서 약을 먹고 버티고 있어요.
저는 꼭 잡아서 사과를 듣고 내가 미치도록 노력해 만든 성과를 빼앗은 가해자의 처벌과 신원 확보를 원합니다.
타임라인
26.05.25 오전 10시 10분경 자전거 뺑소니 발생
26 05.26 삼성서울병원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진료,처방
26.05.27 광주 광산구 교통과에 사고접수 후 통증으로 2시간 내내 기절.
26.05.30 계속 집에서 통증으로 울다 기절 줄.
가해자 특징
오래된 자전거를 탄 피부가 그을린 마른 중년 남성.
당시 남색 반팔을 입었고 안경 미착용
사고 위치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덕동 1685
작은 단서라도 좋으니 꼭 dm해주세요
1학년 최고 말썽쟁이가 하필 우리반 복도 앞에서 딩굴며 난리법석 부림.
담임샘과 교감샘 모두 넋을 잃고 손을 못 대고 있음.
하...... 한숨 쉬고 밖에 나가서 그 애한테 귓속말 함.
갑자기 눈물 그치고 일어나더니 밥 먹으러 감.
담임샘이 놀라서 뭐라고 했냐고 묻길래...
""너 계속 울면 3반에서 1반으로 옮겨오는거야. 우리반 와서 나랑 공부하는거야. 영원히 1반 되는거야..." 라고 했다고 하니 담임샘이 빵 터지심.
야... 이 자식아... 우리반 인기 많아... 다들 우리반 되고 싶어해...
우씨.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