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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모빅 설계한 이유는 이겁니다"
4:40
비트코인 초기에 생성된 10000개씩 담고 있는 지갑이 언젠간 팔 고래인지, 정말 로스트 코인인지 알 수 없어 위협이다.
2029년까지 안 움직이면 고래가 아닌 로스트 코인이라는 근거? 기간은 누가 정한 것?
5:10
전체 발행량의 75%를 제가 혼자 소유하고 있어서 가격을 통제 가능합니다
5:30
제가 이런 프로젝트 하면서 좀 뒤로 꿍쳐둔게 있겠죠? 2029년까지 다 팔거에요. 대충 10000개쯤 있을 겁니다. 어쨌든 신뢰는 얻었어요.
"갖지 않고 팔지 않는다"면서? 몇 개인지 정확히도 모른다? 🤦♂️
6:05
팔면 발행자가 됩니다
안팔면 발행 안한 것? 본인이 진행중인 '화폐재현현상'에 의해 가치물(돈)이 유통중인데?
6:25
사토시는 본인 물량을 갖고 사라졌다 (사욕이 있다)
7:23
JTBC 한양대 연세대 언론사 글로벌 빅5 등 기업들에 뿌릴 것이다.
사토시의 물량 100만개는 위협이고, 기업들이 들고 있을 물량 1500만개는 위협이 아니다?
7:48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자산의 가치가 장부상이지만 7조원입니다
7:59
기업한테 이것을 제안하고, 나는 10000개 정도 받을 생각이었다.
"돈 욕심 있다"
8:30
비트모빅을 10조원으로 만들어 시장에서 활발하게 유통시키는 중이다
돈을 만들어 유통시키는 중
10:24
비트코인 말고 비트모빅 위에서 개발을 하면 내가 10억씩 주겠다. 나 7조 갖고 있다니까?
...
결론: 고래사냥은 그냥 마케팅이고, 결국 알트코인팔이.
#bitcoin 이 ETF 상장까지 된 이유는, 소프트웨어임에도 불구하고 탈중앙화되어 속성이 변할 수 없는 commodity가 되었기 때문이다. 즉 금과 같은 불변의 상품을 만들어낸 것이다.
반면 개인이 사전채굴로 물량의 75%를 갖고 있고 오픈소스로 시작하지도 않은 모빅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money? 그럼 화폐를 만들어서 유통중인 것?
commodity? 혼자서 프로토콜에 대한 절대적 의사결정권을 가진 중앙화된 소프트웨어가?
증권인지 판단하는 Howey Test는 다음과 같다.
1. 돈을 투자한 것이다 O
2. 투자로부터 수익을 얻으리라는 기대가 있다 O
3. 투자한 돈은 공동 기업에 있다 => 오태민이 75% 소유
4. 수익은 발기인 또는 제3자의 노력으로부터 나온다 => 자명
1, 2, 3, 4 전부 다 해당.
ICO를 했으면 빼박 증권이 되는 것 뿐이지, ICO를 하지 않았다고 증권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애초에 '기업들에게 프로젝트를 제안했다가 거절당했다'고 누누이 얘기하고 다닌다. 거절당했기 때문에 운좋게 증권이 아니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