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고 지듯이 - #용훈
나 이제 가려합니다 아픔은 남겨두고서
당신과의 못다한 말들 구름에 띄워놓고 가겠소
그대 마음을 채우지 못해 참 많이도 눈물 흘렸소
미안한 마음 두고 갑니다 꽃이 피고 또 지듯이
허공을 날아 날아 바람에 나를 실어
외로웠�� 새벽녘 별들 벗삼아 이제 나도 떠나렵니다
ONEWE(원위) 'Something Just Like This' COVER https://t.co/CMiBq21P4w via @YouTube
ㅈㄴ 큰 호수가 있었슨
공쥬라는 위브가 거기에 있었슨
빔프로젝트로 이 영상을 개크게 틀었슨
그리고 그 호수로 다이빙했슨
영원히나오지않았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