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말끝마다 ‘~노’를 붙이거나 ‘운지’, ‘부엉이바위’ 같은 표현을 과제물에 사용하는 건 일상이에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에서는 학교 현장에 퍼진 혐오표현의 실태에 대한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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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해서 “364일” 짜리 계약서를 내미는 곳이 무려 “공공 도서관”이라니… 내부에서 이런 착취를 지속하면서, 지역 공동체에 마음의 양식을 선사하는 지성의 공간인 척 하고 있는 것인가? 저자의 표현대로 공공기관마저 “법 기술”을 부린다면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안전망은 대체 어디에 존재하나.
노동건강연대 전수경 활동가의 진심이 담긴 책. 챕터를 시작할 때마다 마치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것 같다. 그만큼 절실하게 아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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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_people]
안세영은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요넥스코리아에서 열린 '안세영 선수 첫 공식 기념메달 출시 행사'에 직접 나타나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지신의 첫 기념 메달 출시를 자축했다. (...)안세영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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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해가 안댐
전쟁반대 학살반대 사람 그만 죽이라는데
좌파가 어쩌구 저쩌규 하는거보고잇으면 내가 지금 쳐자느라 꿈을 꿔서 인간들이 죄 대화능력을 잃었나 싶음
그냥 사람을 죽이지 말고 사람 죽은 일을 조롱하지 말라고 미친새끼들아 여기에 좌우가 어디있고 정해진걸 지키자는게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