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알콘 딱히 안봐도 될것같은게... 뭔가 신기술;?이라는 생각이 없음 전공이 그쪽 관련이라 애초에 오큘러스 오질라게 많이 써봤고 vr기기 써볼일 없는 일반인들이 보면 진짜 신기하고 재밌을것같긴한데 난 vr자체에 큰 감흥이 없어서.. 근데 vr콘에 vr을 빼면 뭘보러가나 싶기도하고...
기준이탈모임 볼 때마다 공허한 말만 하는데 뭐가 그리 감격스러운거임..행복하기 위해 시술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인식의 시작점이 사회가 주입하는 외모강박이고 최대 피해자는 여성이며, 루키즘을 강화해온 곳이 강남언니인데 모든 구조를 제외하고 자기기준을 몰라서 불행하다? 기만도 정도껏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