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오늘 노키즈존에 대해 얘기했다.
노키즈존이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했더니
어린이가 소외감을 느낀다, 속상하다 뿐 아니라
어린이가 공중도덕을 배울 기회를 빼앗긴다
차별받은 어린이가 자라서 또 다른 사람을 차별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어린이 보호자는 압박감과 공포심을 느낄 수 있다
내가 뭘 놓쳤는지 모르겠지만, 코로나19 마치 완전 종료된 것처럼 국가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은데 (가끔 뉴스에 나오는 것 빼고) 그래도 2년 넘게 전 세계인이 힘들게 겪어 온 이 전염병이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살다보면 하루에도 몇 걸음씩 앞으로 쭉쭉 나아가는 날이 있는가하면 가끔은 제자리에 머무는 날도, 또 가끔은 뒷걸음질 치는 날도 있기 마련이다. 이처럼 마냥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게 삶이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앞으로 발을 떼야 한다. 충분히 가열해야 기회가 왔을 때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ADHD 환자로서 "생각하시는것보다 훨씬 더 자주 물건을 잃어버려요"라고 마일드하게 표현하면 '비싼거 사면 아끼게 돼서 고쳐져요'식으로 나이브하게 대답해주는 악의없는 사람들을 좀 보는데.. 그럴 때마다 난 내 결혼반지를 3개월만에 잃어버렸다고 말해준다.. 제가 안아꼈을것 같나요..
브이로그 하나가 이렇게까지 사회적일 필요는 없는데
뭘 해도 사회 운동이 되는 편
"무의 대표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장애인의 하루는 24시간이 아니라 12시간, 아니, 8시간이다'라고요. 이 영상 한 개에서도 제가 얼마나 헤맸고, 기다렸고,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했는지 보셨을까요?"
지난 5월께부터 뉴질랜드에서 펭귄이 떼로 죽은 채 발견중
- 해안으로 떠밀려 들어온 사체는 최근 몇 주 동안 수백구.
- 떼죽음을 맞은 펭귄을 부검한 결과, 복부 지방 비중이 크게 줄어있었음.
- 라니냐로 수온상승. 크릴, 멸치, 정어리 등 먹이 찾기 힘들어 사망원인은 아사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