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의 딸이 합격한 성신여대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의 신설 과정이 명백한 규정 위반이었고, 면접 시험 역시 불공정했다는 성신여대 내부 감사보고서. 그 배경에는 ‘성신여대와 같은 큰 대학에 장애인 전형과 같은 입시가 없는가’라는 나경원의 발언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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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떨어지면 60넘는 지지율 나오던 사람이 결론적으로당원과 문프 지지층의 반대에 의해 떨어지는 상황,이걸 보고도 민주당 지도부가 앞으로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말을 무시할 용기가 날까 지들의 지지율이 지들것이 아니라는게 들어나는거지 제일 무서운 존재가 누구인지도 알게돼고 긍정적일듯
욕 먹어야 할 대상이 있다면, 그놈! 감히 애들 학교에서 칼들고 설친 그놈! 아닙니까. 그야말로 악 소리가 날 정도로 사회적 비난과 법적 처벌이 가해져야지요. 앞으로는 누구도 이런 생각조차 못하게 말입니다. 범인에겐 온정적이고 학교에는 추상같은 보도 행태, 좀 이상합니다.
방배초 학무모입니다. 역시나 이런 기사가 이어지네요. 답답합니다. 학교가 무슨 군사시설도 아니고, 보안관이 무슨 청와대경호실도 아니고, 뭐 어쩌라고 이렇게 비난을 하나요. 솔까말, 보안관이 빼달라고 사정사정해도 교문앞에 차대놓고 있는게 현실인데요. https://t.co/ttS0Kw9V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