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대화를 나누는 쩐프가 생각보다 많이 없음 이유는 낯 안가리게 생겨서 낯을 가리고 그리고 그 외에는 사실 잘 모르겠음
근데 오늘 생카 와주신 트위터 잘안하시는 어떤 쩐프분이 생파 너무 가고싶었는데 떨어졌다고 몇장사야붙는거냐고 울먹거리시며 말하는데 말하시는장수가 진심 떨어질장수가 아니라 오지랖 미친 짝은 말도 못하고 한숨만 쉬고 있었단말이야
그 분이 생카 떠나시기전에 민규가 생카에 와줘서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았어 민규봐서 진짜 좋다고 떨어진거 완전 괜찮다고 웃으시는데 약간 울컥했단말야ㅡㅡ
하 모르겠음...걍 나는 민규가 좋고 민규를 제일 많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