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5천년 역사에서
중국이 진심으로 한국에 이로웠던 적이 있었던가?
우릴 수천년 동안 변방 속국 취급하고,
왕자를 볼모로 데려가고,
공주를 강제 혼인시키며,
조공과 굴욕을 요구했던 나라가 중국이다.
그런 중국을
지금도 ‘문화의 시조’인 양 착각하며
한국의 유산을 빼앗아 가고 있다.
한복, 김치, 판소리, 심지어 고려청자까지
중국 기원설을 주장하는 문화 약탈자들.
이런 나라에 셰셰를 외치며 고개 숙이는 건
굴욕 외교이자 민족적 자살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중국인은 대한민국 땅을 사들이고,
주택·건물·기���까지 속속들이 흡수 중이다.
무비자 입국에 각종 특혜까지 주면서
범죄와 몰상식한 행위엔 눈���고 있다.
우리 땅에서 우리 국민이 역차별받고 있다.
우리 민족성, 주권, 문화, 경제 모두가
조용히, 서서히 침식당하고 있다.
이대로 두면 말살은 시간문제다.
이걸 방치하는 매국 정치인들,
그 자식들부터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더는 물러설 곳 없다. 각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