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유시민 등판에 저리 난리를 치는지... 아니 일반인들은 무슨 다 호구 병신 취급을 하는지 유시민이 하는 얘기를 무슨 교주처럼 떠 받들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어. 최근엔 장윤선이도 여기 참전했네. 누가 뭘 하든 그건 그 사람의 자유고 그걸 판단하는건 소비자의 몫이다.
쿠데타는 일반적으로 군사쿠데타였지만, 21세기형 한국의 친위쿠데타는 ‘군부 검찰 연합 쿠데타’로 달리 정의해야 할 듯합니다.
경성 쿠데타와 연성 쿠데타가 연이어 일어나는 건, 세계사상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이 이룬 만주화도, 세계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오세훈 거짓말의 진화
1. 단 한 번도 안 만났다.
2. 만났다면 손에 장을 지진다
3. 후원자가 두 번 만났다
4. 애걸해서 두 번 만났다
5. 일곱번 만났다 됐냐 시발.
6. 끊어내는 과정이었다
기억 앞에 겸손 이후 레전드 오리발.
저는 '개몽'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개새끼도 없습니다
성공가능성이 희박한 석유시추는 재정자금으로 해야 한다던 자들이, 재정자금을 투입해 AI 대기업을 만들고 국민들이 30% 지분을 갖게 하자는 말에는 ‘반시장적 사회주의’라고 악을 씁니다.
‘손실의 공공화, 이익의 사유화’는 자본주의 원리도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국민을 등쳐먹는 수법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