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 분량 늘리겠다고 셋이 노래부르는 넘버 2개 꾸역꾸역 넣은 거도 너무 구리고...유진이 해진한테 널 사랑해 하는 넘버 왜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음ㅠㅋㅋㅋㅋㅋ씨씨티비 얘기도 하ㅜ 이거를 싸이코패쓰의 치밀한 계획??이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한국 경찰 물로 보네..라는 말만
전 직장동료 항공사 기장 살해범한테는 이렇게 너그러우면서 가폭충 애비한테 칼 맞으며 가폭에 시달린 05년생 짜리를 국가가 보호는 커녕 방치해놓고선
아무 힘 없는 여자애 하나를 궁지에 처몰아놓고 언론과 한남버러지새끼들은 싸패니 뭐니 얼평질이나 처하고 자빠진 게 이 나라 국민성 수준임
"카라사측이 기꺼이 허공에 날리려는 20억 원이 입안의 모래처럼 찌걱거린다...녹슨 철창에 갇힌 곰 50마리는 거뜬히 돌볼 시설을 만들 수 있다. 동물에게 쓸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우리가 아까워해야 할 돈은 동물에게 고이 쓰일 돈이 아니라 엉뚱한 데로 날리는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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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극이 계속 긴장감 팽팽하고 숨 막히는데 중간에 한 번씩 숨숴숨숴ㅋㅋ 하듯 카알라가 얄밉뻔뻔백치푼수 연기 보여주는 장면 나오는데 이거 정우연 전매특허 연기라 나 완전 앙 되고 웃음 못 참고 한 번씩 긴장 풀면서 극 마지막까지 집중 잘 할 수 있었음 우연인 어쩜 이런 달란트를 타고 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