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정말 쉽게 지금 반도체 시장 이해 시켜줄게
반도체를 빵집이라고 생각해보자
지금 이 빵집은 빵(메모리)이 없어서 못 파는 상태야
AI라는 거대한 손님이 나타나서 빵을 쓸어가고 있거든
그래서 빵값이 1년 새 몇배로 올랐고
삼성전자는 한 분기에 89조원을 벌어 전 세계 민간기업 신기록을 세움
그런데 왜 주가가 빠졌을가?
반도체가 오르든 말든, 자기 길만 걸어 80억을 만든 사람.
또 기사가 뜨셨네.
최근 하이닉스 존버로 100억을 찍은 사람도 대단하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오일 전문가’ 이 사람이 더 대단해 보임.
반도체가 오르든 말든 흔들리지 않고, 자기 원칙대로 주주환원을 많이 하는 저평가주만 꾸준히 모았다는 점.
철학도 단순함.
저평가 배당주를 찾아 소유하고, 모으고, 그 배당으로 다시 투자한 뒤 시간에 맡긴다.
3천만 원으로 시작해서 월급 재투자, 배당 재투자, 그리고 리밸런싱을 반복한 결과 2년 전 자산이 현재는 70억대(87억 찍고 74억이심)
원칙을 지킨다는거 진짜 존경스럽다.
뭐 그게 어떤 투자법이든
📷 트럼프의 ‘50% 관세 카드’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산 제품 대부분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다만 즉시 시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30일의 유예기간을 두면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을 대상으로 압박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정부는 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차별적인 조치를 취하고 관세 보복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캐나다의 미국 자동차 수입이 2% 감소하고, 미국 주식 매입도 81% 줄었다는 점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주목하는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
이번 50% 관세가 실제로 시행될까요?
아니면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 USMCA 후속 협상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협상 카드일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도 강한 관세를 먼저 꺼낸 뒤 상대국의 양보를 끌어내며 조건을 조정한 사례가 있습니다.
관세가 현실화되면 자동차·원자재·유통 기업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결국 소비자 가격과 미국 증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지금 시장이 확인해야 할 것
50% 관세의 실제 시행 여부
캐나다의 보복 조치 가능성
USMCA 협상 진행 상황
자동차·원자재 관련주의 움직임
여러분은 이번 발표를 실제 관세 전쟁의 시작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캐나다를 압박하기 위한 협상 카드라고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트럼프 #트럼프관세 #캐나다관세 #미국캐나다 #무역전쟁 #USMCA #미국주식 #미국증시 #글로벌증시 #관세정책 #경제뉴스 #주식투자 #미국주식은훌륭하다
잠이 안와서 써보는 글
일단 qqq는 5주선 찍고 내려가는 모양이라서 주봉상 매우 좋지 않고
Soxx도 약간 반등을 주려다가 하락하는 모습이라서 그대로 장대음봉이 나와도 될듯하게 생이긴했습니다
다만 아직 월요일이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보통 내리 내리지는 않기때문에
만약에 내일 급격하게 전저점까지 다시 내리거나하면 저는 기회라고 볼것 같긴합니다
혹은 내일 이대로 5일선을 넘어서 60일선까지 가줄수도 있겠고요. (Soxx) 저는 그러면 레버리지, 롱 스윙 다 순차적으로 매도할 생각입니다
갠적으로 실발전에
먼저 맞는건 나쁘지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ㅋㅋ
제가 증시바라보는 뷰도 사실 낙관적이진 않은데 (왜냐하면 에센피가 조정이 시작조차 안했기 때문에)
부디 물리긴 분들이 그래도 많이 탈출할만큼의 반등이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미장은 의심하진 않는데
국장이 문제네요ㅜㅋㅋ
{📷 주성엔지니어링 3거래일 연속 폭등, 개인투자자가 절대 놓치면 안 될 핵심 호재 4가지 긴급 분석}
최근 3거래일간 주성엔지니어링과 유진테크의 주가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수요 증가로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ALD 장비 수요 증가와 R&D 투자 성과로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공매도와 신용 잔고 문제로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신중한 투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주식 #주가전망
지난주 저를 믿고 모나미를 매수하신 분들은, 이제 빚은 다 갚으셨겠죠.
내일까지에 들어가야 합니다. 부산에 위치한 한 기술 회사가 액체 냉각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단 1000만 원만 준비하면 됩니다. 1000만 원은 1억 원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단 6180원에 불과해, 커피 한 잔 가격 수준입니다. 단기 목표: 61800원 (조기 퇴직을 기대할 수 있는 가격) 이미 NVIDIA와 삼성의 공급망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3년간의 장기 협력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팔로우해 주세요. 개인 메시지로 "77"을 보내주시면 즉시 공유하겠습니다.
"선거 앞두고 주가 부양?"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국민연금 이사장이 밝힌 진실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하반기 경제산업 업무보고 자리에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투자 운용을 둘러싼 시장의 여론과 이에 따른 현실적 고충을 주고받았다.
이 대통령은 최근 국민연금의 행보와 관련해 김 이사장에게 “선거 전에 국내 주식을 매입했느냐”고 질문하며,
“실제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주식의 평가 가격이 올라서 (비중 조절을 위해) 팔아야 할 판이었던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 이사장은 “특별하게 주식을 더 매수하거나 매도한 것이 아니라 그대로 보유하고 있었던 상태였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국내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면서 국민연금이 보유한 자산 가치가 커졌고,
이에 따라 전체 자산 중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이 늘어나 가격을 조정할 필요성이 발생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이사장은 장기 투자처로서 국민연금이 직면한 여론의 압박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주식을 그대로 갖고 있으면 왜 안 파느냐고 하고, 자산 비중 조절을 위해 조금 팔려고 하면 왜 파느냐고 지적한다”며 “국민연금도 수익을 잘 내서 국민에게 돌려드려야 하는 장기 투자자인데,
여론의 관심이 지나치게 집중되다 보니 안정적이고 차분하게 자금을 운용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코스피 #주식투자 #개미투자자 #자산운용 #금융시장 #뉴스 #실시간뉴스 #이슈
계좌 반토막 났을 때 뭐부터 해야 하나 싶으면 순서가 정해져 있음
작년에 같은 팀 선배가 3천만 원 넣었다가 1400까지 빠졌는데 그때 한 게 이 순서였음
① 손실 난 종목 말고 계좌 전체 비중부터 적기 — 숫자로 안 펼쳐놓으면 제일 아픈 종목 하나만 계속 쳐다보게 됨
② 3년 안에 쓸 돈이 이 계좌에 얼마 있는지 계산 — 여기 걸린 돈이 있으면 반등을 못 기다리고 바닥에서 강제로 팔게 되는 구조임
③ 매달 넣을 수 있는 금액 재확인 — 물타기 여력이 아니라 원래 계획대로 넣을 여력이 남았는지가 회복 속도를 정함
선배는 ②에서 800만 원이 전세 자금인 걸 알고 그것만 먼저 정리했고, 나머지는 2년 들고 가서 원금 근처까지 왔음
월 10만 원만 남겨둬도 순서는 같음
빠진 걸 되돌리는 게 아니라 못 버틸 돈부터 빼는 게 먼저임
삼성전자 MDD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약 -45%
- 2011~2012년 유럽 재정위기: 약 -30%
- 2013~2015년 스마트폰 성장 둔화: 약 -35%
- 2018~2019년 메모리 다운사이클: 약 -36%
- 2021~2022년 반도체 침체: 약 -46%
- 2026년 현재: 약 -35%
지금도 못사는 사람은 언제 사실껀지요?!
현재 코스닥의 하락 패턴은 비정상적입니다.
과거와 달리 현재는
모든 수급을 레버리지 상품에 다 뺏긴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러한 하락은 하락장으로 가는 패턴이라기보다
밸류 다운 시키는 수급 쏠림이 해소되는 차원의 디레버리징 구간으로,
급진적으로 시세가 바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관매도 개인 외인 매수로 끝난 오늘의 본장.
이건 한번 데이터를 뽑아본 것이기에
(하이닉스 데이터지만)
참고해서 흐름을 따라가시길
결론은 삼전 닉스와 지수는 개인외인 수급을 너무 열심히 보기보다는
기관쪽 수급을 보는게 가장 유의미했었다.
하루하루 개인외인 사팔에 큰 신경쓰지 말자.
하이닉스가 -37%
삼성전자 -35%
마이크론 -34%
가 빠지는 동안
+20%넘게 오른 기업이 있다
AI는 늘어날게 분명한데 ...
그럼 수혜를 보는 섹터가 어디일까??
다들 AI인프라에만 집중하고 있을때 (죽쑤고 있지...)
유유자적 오르는 섹터가 있음...
어차피 정리해서 남길거니 글로 쓸거긴 한데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으면 공개용으로 쓰고
아니면 그냥 편하게 구독글로 쓸 생각임
삼성전자 기준으로 24만원 테스트 2번함.
그동안 시장은 Sell-off가 심해서 두번의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함. 하지만, 일반적으로 두번의 테스트를 통과하고 시장이 리버셜이 바로 나타나야함.
바로 나타나지 않으면 외부변수로 인해 멜트다운이 나온다. 사실 오늘 시장이 턴어라운드가 나올거였으면. 이 자리에서 강하게 반등하고 32만원 까지 치고 나갔어야 했다.
내부 펀더멘탈 이슈가 아닌 외부변수로 인한 하락이 한번 더 남은것 같은 모양새로 마감했다.
결국, 트럼프를 주목해야한다.
사실 내일은 별로 안중요함,
메모리 반도체의 단기적인 방향성은 목요일 새벽에 결정됨,
목요일 새벽에는 구글의 실적발표가 있음,
첫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로,
현재 메모리 반도체의 피크아웃 문제나
앞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을 없앨 수 있는,
지금까지 수익금이 녹았다면~~~
계좌가 본격적으로 박살날지 결정되는 운명의 한주!!
어디에 걸지는 확률싸움 + 본인 판단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반등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구글 실적 발표에 모든게 달려있죠.
현금 0%로 현재까지 쳐맞고 있는데 과연?~~
$MRVL $AAOI $SKHY #하이닉스 #삼성전자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SK증권 한동희)
- SK증권은 반도체 고점 논란이 LTA를 잘못 읽은 데서 시작됐다고 봄
- LTA는 가격을 누르는 장치가 아니라 고객과 공급사가 서로 물려 있는 관계 속에서 공급을 잠그는 계약임
- 계약마다 확약 물량, 기간, 선수금 같은 조건이 달라 가격 밴드도 제각각이라 일부 계약만 보고 전체를 판단할 수 없음
- AI 빅테크들이 LTA로 필요한 물량을 전부 확보했다면 지금 같은 메모리 가격 급등은 나올 수 없었음
- SK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물량 기준 LTA 비중을 40에서 50퍼센트 수준으로 추정함
- 나머지 물량은 AI향 수요와 전통 세트향 수요가 나눠 가짐
- LTA가 공식화되면 비 LTA 시장의 가격은 오히려 더 단단해짐
- 공급사는 계약 불이행 페널티 때문에 LTA 물량을 먼저 채우고, 남는 생산 능력을 두고 나머지 수요자들이 경쟁해야 함
- 지금의 메모리 현물가, 프리미엄, GPU 임대료 상승은 이런 배경에서 나온 이유 있는 상승임
- 코어위브가 메모리 가격 하락에 대비해 Put option을 논의한다는 보도도 LTA가 그만큼 강력하다는 증거임
- 고객은 LTA를 맺는 순간 사실상 Call option을 쥔 셈이라 Put option 설정은 가격 하락 베팅이 아니라 포지션 헷지에 가까움
- 수요자가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넘길 수 있다면 더 큰 규모의 LTA를 맺을 수 있는 기반이 됨
- SK증권은 지금을 메모리 평가 방식이 바뀌는 변곡점으로 봄
- 과거에는 모멘텀만 보고 투자를 판단했지만 AI 시대에는 이익 지속성과 가시성이 기준이 됨
-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이익의 지속성이며, 메모리 평가는 P/E 중심으로 넘어감
- SK증권은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헷갈리지 말라며 저가 매수 기회,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