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수요조사는 CGV 연남 4DX에서 진행하는 대관의 관람 수요와 일정을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현재 9월 첫째 주 평일 저녁 진행을 우선 고려하고 있으며, 응답 수가 많아 첫째 주 주말 추가 진행도 검토 중입니다.
지방에서의 진행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수요조사는 CGV 연남 4DX에서 진행하는 대관의 관람 수요와 일정을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현재 9월 첫째 주 평일 저녁 진행을 우선 고려하고 있으며, 응답 수가 많아 첫째 주 주말 추가 진행도 검토 중입니다.
지방에서의 진행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호프랑 실제 촬영지 비교
☆ 상호명 동일한 곳(더많음)
영화로는 호포출장소가 정확히 어딘지 알기 힘든데 정보 잘 조합하면 실제 북평파출소 위치에 "愉快한 號浦새都市(유쾌한 호포새도시)" 초록간판 분홍건물이 출장소
그냥 직접 해남 가라구요?ㅋㅋ...그러게요..회사를 화아아ㅏ아악쥐기세요..
호프가 관객을 철저히 제3자로 만든다는 점?이 좋음
누가 누구랑 사랑을 하고 누구는 가족 대신 희생하고 일행 죽을 때마다 슬퍼하고 매순간 진지한 크리처 Sf였으면 n차 관람 못햇을거같아
신파 그딴거없고 서로 무슨 사이인지도 안알려줄거고 진지해지면 바로 말달리자씬같은거 줌
그냥 보는 그 순간을 즐겨!하는 영화고 난 네!하고 즐기면 됨
호프에서 사람 죽는 장면 ㅈㄴ새로워서 충격적이고 좋았음
맨홀뚜껑인지 자전거인지 원반던지기로 투포환당해서 죽고, 말 타고 도망간 사람이 하반신만 말에 타서 돌아오고, 철문에 짜부돼서 팔만 덜렁 나와있고, 사람을 오함마로 사용해서 머리로 머리 내려쳐서죽이고
이걸 다 어디가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