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경험으로 아무 잘못없는 만만한 손님에게 지랄하는 직원 특인듯
워낙 바빠서 예민할 수밖에 없다 <- 그럴 수 있지만 >화내는 건< ㅈㄴ 핑계로 들림
인성 안 좋은 새끼한테 잘못걸리신 것 같은데 성심당도 그런 직원에게 어떠한 조치를 안 취하면 스스로의 얼굴에 먹칠하는 거지ㅉ
내가 성심당가서 대전 재밋엇다그랫더니 오늘 엄마도 동네 아주머니들하고 같이 대전 갔나보던데
같이 간 할머니가 대장암 수술하신지 1달밖에 안되어서 웨이팅하다가 힘들어서 어디에 잠깐 기대있었더니 직원이 할머니한테 그건 당신들 사정이지 어쩌구 소리질렀다고 민망해서 얼굴이 씨뻘게졋다는대
한국이 특이한게
5천년동안 한지역에서 단일민족으로 원주민을 몰아내지 않고 그 땅을 유지한 나라가 흔치 않음
그러니까 원주민=지금 땅의 주민 이게 흔하지 않음
그래서 브라질에서 한국을 공격한답시고
너희는 원주민을 학살 했잖아! 라고 하는 말에 다들
음... 우리끼리 서로 죽이긴 했지<반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