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끊어내야 할 2가지 부류'
1. 첫 번째 부류: "나쁜 인간" (착취형)
특징: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상대방을 기꺼이 희생시키고 함부로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구체적 유형: 진짜 사기꾼이거나, 다른 사람을 마치 종 부리듯 대하는 심각한 이기주의자들입니다.
대처법: 이런 관계가 장기화된다는 것은 확실하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미련 없이 관계를 끊어내고 밀어내도 괜찮습니다.
2. 두 번째 부류: "악마" (지배·통제형)
특징: 상대방의 머릿속에 들어가 그 사람의 삶 전체를 지배하고 통제하려는 사람입니다.
구체적 유형: 교묘하게 심리를 조작하는 가스라이팅(Gaslighting)이나 그루밍(Grooming)을 일삼는 이들입니다.
위험성: 이들은 피해자의 가치관을 뒤흔들어 옳고 그름을 분간하지 못하게 만들고, 인생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버려야 할지 기준을 완전히 흐려놓기 때문에 영혼을 파괴합니다.
대처법: 이런 부류가 내 삶의 반경에 들어왔다면, 어떻게 해서든 등을 돌리고 도망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얘들아, 세상에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는 없단다."
너를 자기 이익의 수단으로 삼는 '착취형 인간'과 너의 주체성을 흔들어 지배하려는 '통제형 인간'에게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안 돼
어제 아내랑 스몰토크를 했는데. 20대 때 했던 것 중 잘했다고 생각한 것들. 나는 그 당시에 책을 많이 읽었던 것을 꼽음. 책 읽는다고 대단해지는 건 아니지만, 탄력적으로 읽을 수 있는 나이가 있음. 지금도 책을 읽긴 읽지만...그 당시처럼 호메로스도 읽고 니체도 읽고 그럴만한 에너지는 없음...
여자가 하는 일을 후려치는게 아니라
후려쳐지는 업무에 여자들을 몰아 넣는게 문제임
회사는 돈버는것만 생각하는 곳이라
돈벌어오는 부서 또는 회사가 돈 더 잘벌 수 있는 전략 짜는 부서가 승진도 유리하고 연봉도 높음
지원 부서는 회사를 굴러가게 하는 부서고 없으면 안되긴한데 현상유지만 하기때문에 대우 못받음
추미애 갓직히 얼굴만 아름답고 내용물은 완전 마초개저인거 ㅇㅈ하고 노동운동 하시는 분들이나 성소수자분들이 안좋아하시는거도 이해함. 하지만 어쩔수없네요. 온 사방에 오물 뿌리는 강약약강 떼쟁이들은 딱 추미애처럼 올드스쿨 몽둥이로 후두려패는게 수준에 맞음. 대구의 딸이 일할때가 왔다.
퇴사하면
- 자기개발
- 개인 프로젝트
- 운동
- 휴식
상상만 해 오던 일들
전부 다 잘 이뤄낼 거 같지?
존나 허상이고
그게 퇴사 후
가능한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퇴사 생각을 안 함
직장 다니면서도
그거 다 잘 할 수 있어서
게으른 새끼들은 직장 꼭 다녀야 해
직장인일 때가 가장 부지런했던 것 같음
(당사자성 발언임)
제주에서의 학살이 일본까지 알려진 이유는 크게 두가지임.
첫째, 시신들이 일본까지 떠내려갔기 때문임. 4.3사건 당시, 정확히는 48년 11월 초토화 작전이 실시 되면서 이전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의 무자비한 폭력이 제주를 휩쓸었음. 이 당시 수많은 학살 장소가 있었지만⬇️
귀환조치=죽음 이었기에 실향민들은 자기 신분을 철저히 숨겼고 이들은 훗날 일본에서 조총련 계열에 몸을 담는 이유가 됨. 민단 역시 이들을 반기지 않았기 때문.
재일교포 1,2세대 출신 작가들의 작품 성향은 처절함 그 자체인데 그 시대 출신인 김석범 작가의 화산도 라는 소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