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자분에 경제 여력이 안 되는 거 같으니까 15만원 ㅇㅈㄹ
펄펄 끓는 기름인데 손가락 하나 화상 입어도 고통스러운데 몸을! 평생을 화상으로 지내야 하는데 병원비도 안 대주고
진짜 아프다고 이새끼���아
남자였으면 이랬겠어? 미친 새끼들 피해자 변호사 고용 여력 안 되니까
업보 받길 바람
근데 나 첫 소개팅 했을 때
맘에 안들어서 깠는데 N빵 안햇다고
나보고 개념 없다고 주선자한테 한거임
(애초에 지가 산다고햇음 ㅁㅊ놈)
그래서 그 담번 소개팅 땐 맘에 안들어서
화장실 가는 척 먼저 계산해두고,
정중하게 에프터 거절하면서 사과하고
멀리까지 와주셨으니 밥은 그냥 제가 사겠다
조심히 들어가셔라 이렇게 말하고 헤어졌거든?
근데 담날에 주선자한테
원래 밥은 남자가 사는거다
��가 나땜에 남자의 자존심이랑 멘탈 박살낫다고
그렇게 행동하지 말라는 둥 쓴소리 들음 ㅆㅂ
ㅅㅂ그 뒤로 소개팅 PTSD 생겨서 절대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