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대 au 날홋
주기적으로 나룸이 방 청소하는 홋띠나. 물론 큰 거는 청소하는 분들한테 특근비 드리면서 하는데 책상 위는 홋띠나가 함. 어떤 서류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러다 낯익은 로고가 박힌 작은 쇼핑백을 발견함. 이 사람이 이런 걸 살 일이 없을 텐데? 오로지 이 생각 하나로
나루호시
호시나의 가느다란 눈을 좋아하는 나루미 보고싶다
평소에 가느다랗게 뜬 눈가 엄지로 쓱쓱 매만져보기도 하고 속눈썹 스쳐 만져보기도 하고 눈두덩이에 뽀뽀도 쪽. 하는 나루미
처음엔 깜짝 놀라서 오히려 눈을 크게 뜨곤 했던 호시나인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 손길 자연스레 받을 것 같음
#나루호시
막내 도련님이라 옷소매 끝자락 잡는게 버릇인 호시나 소우시로 진쯔 귀엽네..
가볍게 말다툼하고 나룸이 자기 너무 열오른거같아 화 식히려고 잠깐 베란다 갔다오려고 하는데
꾸욱, 두려움이 베어든 약한 손길
-미안해요(ごめんなさい)
스미마셍이 아니라 고멘나사이 시전하는 홋...
나루호시 2세 아들램...
나룽겐 똑 닮은 더벅머리에 3 자 입에 말랑말랑 포냐포냐 성격이라 아하하핳ㅎㅎ 웃고다니면서 파파~ 하고 바닥앉아서 게임하는 지 아빠(나룽겐) 위로 찰푸덕 엎히기 좋아하는 180cm 넘는 빅 10대면 우뜩게하지
심지어 방위대 차기최강이면 진짜 어떡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