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태호PD입니다.
평소 쉬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던 재석이형에게 약속없이 카메라를 한 번 맡겨 보았습니다.
한 달을 떠돌던 카메라가 저희에게 돌아왔을 때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는데요.
저희도 놀면(?) 뭐하나 싶어 가볍게 만들어봤습니다.
https://t.co/YhDEYipj6P
안녕하세요. 홍콩사람입니다. 6월9일 우리 테온것이 지키고싶어서 사위갔습니가. 어제103만명사람들이 길에서 사위했습니다. 근데 홍콩 정부 대답은 실망바랍니다. 이번 사위 실패하면 홍콩사람들이 위험할겁니다. 정부가 사민들이 중국으로 보내고 신념해도 될거에요. 많이 관심 해주고 도와주세요.
로버트 하인라인의 스타쉽 트루퍼스라는 소설책에 보면 주인공 리코가 사관학교에 들어가 장교가 되기 위한 수업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영화와는 달리 소설은 정말 명작입니다. 군국주의적 색채가 짙긴 하지만..그래서 폴 베호벤 감독이 원작을 조롱하기 위해 1편을 그렇게 만들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