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제대로 못하다 울고 뛰쳐나가는 허구의 젊은 여성기자캐릭터 많이들 재밌으셨으면 현실에서의 젊은 여성기자들 활약도 한 번 보고 가세요. 가볍게 웃고 넘기는 것까진 좋은데 현실에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편견과 싸우며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도 곧바로 떠올리며 브레이크 잡기야.
한검 강변 썰이 왜 좋냐면
들마에선 아직 아기 법조인 삐약삐약 상태인데
프로로 데뷔해서 법조계에 이름 석자 제대로 박을 준솔에이 생각하니까
진심개뻐렁차는거임레알
그리고 이 썰에 붙는 본체 사진들이ㅠ 하나같이 다 요런 으른미 뿜는 사진들이어서 너무좋믐 셀렉팅 오짐 준솔에이러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