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남아메리카 대륙의
정권지도가 바뀌었다.
콜롬비아 대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친트럼프 인물인
에스프리에야가 당선됨으로써
이제 브라질을 제외한 모든 남미 국가가
우파 내지 중도로 정권이 교체되었다.
이제 마지막 남은 퍼즐조각 브라질만 넘어오면
미국의 서반구 전략이 완성된다.
다음은 태평양이다
**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결과, 친미 우파 신인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Abelardo de la Espriella, 48세) 후보, 당선 유력!!!
2026년 6월 21일(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극우 성향의 정치 신인인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Abelardo de la Espriella, 48세) 후보가 치열한 접전 끝에 사실상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선거 결과 및 득표율 (개표율 99.9% 기준 예비 집계)
▪ 1위(당선 유력 /우파):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 49.66% (약 1,296만 표)
▪ 2위 (좌파 집권여당): 이반 세페다 — 48.70% (약 1,270만 표)
표 차이: 두 후보 간의 격차는 단 0.96%p(약 25만 표)에 불과한 초박빙 승부였습니다.
2. 주요 특징 및 공약
▪ 정치 신인의 등장: 에스프리에야는 형사 전문 변호사이자 사업가 출신으로 공직 경험이 없는 인물입니다. 자신을 '엘 티그레(호랑이)'라 부르며 강경한 이미지를 내세웠습니다.
▪ 치안 강화 (안전보장): 최근 급증한 범죄와 살인 사건 등 치안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군·경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고, 좌파 반군 및 마약 조직을 소탕하겠다는 '심판자'식 공약이 표심을 잡았습니다.
▪ 친미 및 감세: 미국·이스라엘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 규모를 축소(정부 지출 40% 감축)하며 세금을 줄이겠다는 정통 우파 경제 정책을 예고했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지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3. 선거 이후 현지 분위기
▪ 정권 교체와 '블루 타이드': 이번 결과로 지난 4년간 이어진 콜롬비아 사상 첫 좌파 정권(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이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칠레, 볼리비아, 온두라스 등에 이어 콜롬비아까지 우파가 승리하면서 중남미에 우향우 바람(블루 타이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공식 승복 유보 및 갈등 불씨: 낙선한 좌파 진영의 이반 세페다 후보와 페트로 현 대통령은 부정 개표 의혹을 제기하며 전국 3만 3천 개 투표소 전체에 대한 공식 이의 제기를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최종 공식 검표 결과가 나오는 이번 주 후반까지 지지자들 간의 시위나 정국 혼란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China intends to seize control of the United States by occupying Korea through elections and indirectly accessing all U.S. intelligence through the country. At this juncture, the first priority in protecting the United States is to prevent the collapse of Korean democracy. The way to do this is to stop China from interfering in Korean elections. Korea no longer has the ability to stop this on its own. The United States must assist. It is a critical situ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