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mple:
Boss: Are you stupid? How could you make this mistake?
Employee: I’m happy to discuss the mistake and correct it, but I’d appreciate it if we kept the conversation professional. What specifically needs to be corrected?
✅“I’m open to feedback about my work, but I’d appreciate it if we kept the conversation professional and focused on the issue rather than personal insults. What specifically would you like me to correct?”
If your boss calls you “stupid” in front of your colleagues, never:
- Pretend you didn’t hear
- Walk away from them
- Insult them in return
Instead do this:
유투버 한살차이 남매가 무거운 이야기를 담았어..
어머니가 갑상선 항진증 중에서도 상위 0.01%라 기존 치료인 스테로이드로도 안되어
1회에 1000만원 하는 비급여 약제 “테페자주”를 4-5회 정도 하셔야한다고 해
갑상선 안병증(TED)이 심한 경우에 해당하고
그레이브스병 합병증으로 안구 돌출·복시·충혈이 심해지면
보통 스테로이드를 쓰지만, 효과가 없는 케이스도 있어
최근 국내에서 테페자(Tepezza) 주사가 대안으로 쓰이기 시작했는데
1회에 약 1,000만 원, 보험 미적용이라 부담이 큰편이야
보통 4~8회(3주 간격) 맞고, 세브란스 등에서 시행 중!
부작용으로 청력 저하 가능성이 있지만
국내·일본 사례에서는 결과가 괜찮은 편이라구해
같은 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참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촬영 했대
테페자(Tepezza, 테프로투무맙) 요약
테페자는 갑상선 안병증(TED)을 치료하는 IGF-1R 억제제 단클론항체입니다. 안구 돌출, 복시, 염증 등을 개선하는 최초의 표적 치료제예요.
핵심 정보
• 적응증: 중등도~중증 갑상선 안병증 (활동성·기간 무관)
• 투여: 정맥 주입 총 8회 (1회차 10 mg/kg → 이후 20 mg/kg, 3주 간격)
• 효과: 임상에서 안구 돌출 ≥2mm 감소가 약 83%로 위약(10%)보다 훨씬 높음. 복시·삶의 질도 개선
• 부작용: 근육 경련, 메스꺼움, 탈모, 설사, 피로, 고혈당, 청력 장애(일부 영구적 가능), 피부 건조 등. IBD 악화, 주입 반응, 임신 시 태아 위험도 주의
• 한국: 2026년 4월 식약처 허가, 8월 출시. 희귀의약품이나 아직 건강보험 급여 안 됨 → 비용 부담 큼
기존 스테로이드·수술 위주 치료와 달리 질병 자체를 표적으로 삼는 약이야
다만 고가이고 청력 등 모니터링이 필요하니,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한 뒤 결정이 필요해.
#갑상선안병증 #테페자 #그레이브스병 #안병증 #갑상선
<전방경사를 위한 자세>
전방경사 있는 사람들
이거 보고 바른 자세 찾으셈 ㄱㄱ
나 재활가서 바른 자세 찾기
했을때도 쌤이 이거 알려주셨음 ㅇㅇ
자기전에 한 2-3세트
해주면서 감각 찾아주는게 좋음.
참고�� 전방경사 운동중
제일 좋은건 엉덩이 운동임.
아무거나 좋으니까
엉덩이 운동 꾸준히 하면 체형 좋아질거야 !!
이해룰 위한 추가설명
매일 소주를 N병씩 드셨다 = 그정도 음주량이면 간이 멀쩡할리가 없다
지방간을 넘어서 간경변까지 진행된 상태였을 것이고
간경변이 심해지면 간에 있는 혈관, 특히 간문맥의 탄력성이 저하되어 간으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고, 이는 정맥의 울혈을 야기하는데, 주변의 좁고 약한 정맥, 특히 식도정맥에 혈액이 몰려서 "식도정맥류"가 발생하게된다
이 식도정맥류가 파열되면서 많은양의 출혈이 위 내부로 들이닥치게 되는데
1. 통증이 없음
2. 정맥성 출혈이지만 출혈양이 많음
3. 혈액은 위장관 점막을 자극하여 구토를 유발함
그래서 토혈과 함께 저혈량성 쇼크에 빠지면서 쓰러지게 된것
결론 : 환자 본인의 안좋은 생활패턴으로 인해 발생한 기저질환이 있었고 이를 진단해내거나 치료하기위해 검사를 받던 중 기저질환 악화로 쓰러진건데
이걸 병원탓, 의료사고로 돌리려 하는 상황
"Nagging" is how we turned men's lack of ACCOUNTABILITY into women's character flaw.
Instead of questioning why he needs to be asked 10 times, we criticize her for asking 10 times.
기본적으로 남자는 서열질을 하는 종족이라 누가 발 아래 기어줘봤자 전혀 알아주지 않음. 윗서열 인간을 훨씬 귀하게 여김. 그래서 연애도 져주는 여자보다 이겨먹는 여자한테 전기고문을 당하는 인생을 훨씬 생동감 있게 여김.
주변에 60대 부부 둘러봐봐 젤 잘 사는 부부가 보�� 어떤 그림인지 깨달으��� 감이 옴. 아내가 남편 이겨먹고 남편은 어휴 나니까 너 델꼬 산다 하면서도 아내가 틈새 이쁜짓하면 은근 존나 즐거워하는 그런 아저씨들이 젤 잘 삼. 딸은 엄마같이 크고 아들은 아빠같이 커서 배우자도 괜찮게 물어와 삼대가 화목함.
반면 아내가 발닦개같이 수발들고 남편은 남자니까 당연하게 받아먹는 집들 말년에 갑자기 화목해지는거 봤음? 젊을때나 어디 아픈곳 없으니 수발들고도 참는거지 둘 다 나이먹고 이곳저곳 쑤시는데 한쪽만 영원히 수발을 바래서 분위기 썩창남. 이런 집이 딱 아들은 아빠 닮아 엄마랑 여혈육 우습게 알다가 여혐 발사하다 도태남 되고, 딸은 집구석에 질려서 연끊고 삼. 당장 내 주변을 볼게 아니라 6070 부부의 삶을 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답이 나옴.
글고 중요한 건 인간의 특성적 단점은 대부분 그거에 상응하는 장점이 있음. 무신경하면 무던하고, 소심하면 눈치가 빠르고, 예���하면 꼼꼼하고 뭐 이런식으로... 그걸 분리해서 생각할 수가 없고 우린 상대방의 좋은점만 취사선택할 수 없음 그냥 그것들이 모두 모여서 상대가 된 것임을 받아들여야함
사회 초년생때 아직 유부남은 아닌데 결혼하면 이럴거라고 비슷한 소리 지껄이던 젊은 한남이 있었음. 그때 같이 있던 유뷰남 과장님이 너는 인간이 굉장히 오만하구나. 인생에 너 자신에게는 너가 ��제할수 없는 나쁜일이 절대 안 일어날거라고 생각하는 ��� 굉장히 오만한 태도다. 인간은 살아가며 본인의 의지와 달리 자기 관리를 하지 못하는 병에 걸릴수도 있고 사고로 팔다리 하나가 없어질수도 있는데 너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 자신에겐 그런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소리를 쉽게 하는거다. 그건 정말 오만방자한 태도다. 상대가 반신불수가 되어도 책임진다고 생각하고 하는게 결혼이다. 상대방이 살이찌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너가 큰병이 걸리면 상대가 널 살뜰히 돌봐주길 분명 바랄 너는 정말 오만한 또라이다. 태생이 이기적인거다. 오만하게 인생을 살지마라. 인생이 너 뒤통수 친다.. 등등 존....나 모두가 보는 앞에서 개개개개갈굼... 나중에 알고보니 개인사가 좀 있는 과장님이었는데 지금도 그 일장연설이 기억나고 그래서 저런 소리 하는 인간들 보면 젤 처음 드는 생각이 오만하구나. 이거임. 반반충 한남들도 마찬가지임. 어느날 지가 사고나서 몇년을 일 못하는 상황은 절대 없��거라고 생각하는것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