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당님, 보이십니까?
자신과 다름을 조금도 인정하지 않는 이들이 내뱉는 언어 폭력들을요.
이런 오물 같은 폭력이 지금 현 정권과 대통령을 향해 무수히 쏟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사익과 진영 논리를 위해 타인의 진정성을 왜곡하고, 그 선동에 놀아나며 진보의 파국을 유락하듯 즐기는 저열한 팬덤의 실상을 외면하지 마세요.
역시 처참하네요~
내란 직후 치러진 대선조차도 6:4라는 박빙의 승부였습니다. 거대 양당 정치 지형에서 중도·무당층을 제외한 각 정당의 기본 코어 지지층(집토끼) 수치는 보통 30~35%선입니다.
개혁 추진에 따른 진통이나 비선거 국면에서 35% 안팎의 지지율이 나오는 것은 지지층 붕괴가 아니라, 견고한 코어층이 나름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응답률 3%짜리 고관여층 중심 여론조사 몇 개 가지고 마치 지지율이 파탄이라도 난 것처럼 아전인수로 해석하는 것이야말로 '뇌에서 시냅스 끊어진 소리' 아닌가요?
그리고 최근 조사 37%입니다. 그 와중에 은근슬쩍
2%를...
하기야, 지지율이 3%밖에 안 나오는 어떤 정당에게는 그 2%가 당 전체와 맞먹는 무게감일 수도 있겠네요.
고언은 개뿔~
진정한 충정은 '밀실'에서 돕지, 절대 '광장'에서 총을 쏘듯 하지 않아.
그들은 '고언'이 아니라 개혁 성과의 독점, 합당 지분 확보, 차기 대권 가도 선점을 위한 정치적 계산과 기생 전략의 일환일 뿐이야. 무슨 사심 없는 충정을 바치다 핍박받은 동지'로 미화하고 있어~
확증편향도 정도 것 해야지,
이런게 팩트를 왜곡 조립한 전형적인 편파 평론.
그들의 Big Plan 4단계
• 1차 Plan (야당 공격 유도 및 대권 구도 재편 전략): 내부적으로 '대통령의 뜻'이라며 공소취소 관련 카더라 음모론을 확산시켜 야당에게 정권 공격의 확실한 빌미와 무기를 쥐여주는 전략을 썼습니다. 이 Plan이 유효했던 이유는, 야당의 거센 공세와 내부 균열(ABC론)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리고, 그 권력의 공백을 메울 새로운 차기 대선주자 조국을 정국의 대안으로 띄우려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대급 국내증시 호황과 대통령의 압도적인 국정 수행 능력 앞에 이 첫 번째 판은 철저히 가로막혔습니다.(조국 경선 탈락)
• 2차 Plan (정당대회 시기 당권 장악과 정청래 사단 전진 배치): 1차가 불발되자, 이들은 당내 헤게모니를 완전히 쥐기 위해 핵심 정치 일정인 정당대회 시기를 정조준했습니다. 당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정청래 사단 및 친위 세력을 전면에 내세워 당권을 접수하려 한 것입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유시민의 '필패론·어물전' 주장과 김어준 방송의 논리가 완벽하게 합을 맞추며 당을 흔들려 했으나, 김민석 당대표의 당선으로 이마저도 완전히 좌초되었습니다.
• 3차 Plan (Mainstream 퇴출과 개혁 적통 상실): 진영 내에서 자신들의 수족 역할을 하던 인물들이 Mainstream 경기장 밖으로 완전히 밀려나 버린 상황. 정권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이자 마지막 보루였던 '검찰개혁의 적통(주도권)'마저 대통령의 정면 돌파로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자, 조급해진 이들은 '검찰개혁 의지가 없다'며 억지 frame을 씌워 여론 조작을 시도했으나 대통령의 직접 기자회견에 정면으로 가로막혔습니다.
• 4차 Plan (가면 탈색과 반명 전선 마침표): 검찰개혁의 주도권마저 완전히 손을 떠나 완결 국면으로 향하자 더 이상 쓸 수 있는 카드가 바닥났고, 결국 본색을 드러내어 압박을 최고조로 끌어올림. 유시민의 "국민을 속였다, 이미 늦었다", 김어준의 "이제 사랑은 끝났다"라는 폭언을 끝으로, 'Red Team'이라는 위장 가면 뒤에 숨어 있던 그들의 'Big picture''는 완전히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재명을 위한다"는 가짜 Red Team 코스프레 뒤에서 정권을 흔들며 헤게모니를 쥐려 했던 이들의 치밀한 실체를 이제는 똑똑히 직시해야 합니다.
"정치는 국민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