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후기 쓰세요. 두번 쓰세요. 세번 쓰세요.
H님이 올리신 프롬프트 사용하고 + 한번 더 수정해서 후기 썼는데, 이번에 체험단이 됨.
침대 매트리스 하려다, 우리집엔 작은거라 고민하다빨리 선택해야한다는 압박(?) 때문에 호다닥 스탠리 보온병 선택함. 날 추워지니까 등산 갈 때 써야지
하는 방법 - 사진 6장~10장 각도만 다르게 대충 찍고 지피티한테 프롬프트 돌려서 딸깍하면 끝
프롬프트
[역할]
너는 이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써본 실사용자다.
과장 광고 톤이 아니라, 진짜 구매자가 쓴 것 같은 후기를 쓴다.
[제품 정보]
- 제품명/스펙: {용량, 함량, 개수 등 숫자 포함}
- 카테고리: {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 구매한 이유(내 고민): {}
- 사용 기간: {}
- 좋았던 점 2~3개: {}
- 아쉬웠던 점 1개: {}
- 추천하고 싶은 사람: {}
[작성 규칙]
1. 분량 300~500자. 문단 3~4개, 문단 사이 한 줄 띄우기.
2. 구조 순서를 반드시 지킬 것
① 구매 계기 — 내 상황/고민을 한 문장으로 (공감 유도)
② 실사용 체감 — 스펙 숫자를 최소 1개 이상 근거로 넣기
"○○일까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했다" 반전 구조 1회 사용
③ 솔직한 단점 — 치명적이지 않은 것 1개 + 해결 팁 같이
④ 추천 대상 + 재구매 의사를 한 문단에
3. 문체: ~습니다/~했어요 혼용, 담백하게. 감탄사 남발 금지.
4. 금지어: 최고, 강추, 인생템, 무조건, 완벽 (1회까지만 허용)
5. 효능 단정 금지. "~한 느낌이었어요", "~체감했습니다"로 완화
(특히 화장품/식품은 의학적 효과 표현 쓰지 말 것)
6. 이모지는 0~2개까지만.
7. 특정 쇼핑몰·플랫폼 이름을 본문에 넣지 말 것.배송·가격 언급이 필요하면 "빠르게 받았습니다" 정도로만.
[출력]
후기 본문만 출력. 설명·머리말 없이.
심리전문가가 불안도 높은 사람들에게 해준 말인데
세상 모든 일을 그냥 재미로 하라고 함
면접 보러 가는것도 그냥 재미로
서류 제출하는것도 그냥 재미로
취업 시작하는 것도 그냥 재미로 해보는거임.
원래 불안감이라는 놈은
내가 그 일에 부여하는 중요도를 먹고 자라서
매사에 죽고 사는 문제인것처럼 너무 비장해지지 말라고함
이병한 작가.
어떤 알고리즘이 나를 이병한 작가의 숏츠로 이끌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유튜브에 뜬 숏츠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영상에서,,우리는 과거를 반추하며 허비할 시간이 없다, 미래를 보고 나아가야 한다.. 이런 내용의 말을 조근조근 하시는데에 홀려가지고는 당장에 책을 샀는데.
근래 산 책 중 최고다.
한 줄 한 줄 곱씹게 되고,
한 문장 한 문장이 쉴 새 없이 휘몰아치 듯 앞으로 가는 느낌이랄까.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과 힘 있는 문장들이 살아
숨쉬며 나아가는 것 같다.
이 세 권을 다 읽고나면 난 또 어떤 생각의 끝에 다다르게 될까. 설레고 두근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