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얘기긴 한데
나이 들수록 친구들한테 힘든 걸 안말하게됨
안그래도 힘든일 많을텐데 친구들의 인생에 무게를 얹기 싫달까.. 그래서 웬만하면 혼자 해소하고 해결함. 혹은 지피티로? 보통 속마음 터놓으면서 가까워지는거라면 요즘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듯..
근데 이게 슬픈게 친구들도 나한테 그럼ㅠㅠ 어렸을땐 서로 별얘기 다하고 맨날 징징거렸는게 어른이 되니 겉도는 얘기만 하게됨… 멀어지는 건 슬프지만 난 앞으로도 내 개인사때문에 그녀들을 힘들게하지 않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