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본에서 차별 존나 당하면서 살아봐서 아는데, 그 나라에서 진짜 심각한 차별을 당하고 있다면 그 나라 언어로 쇼츠 못 만듬. 왜냐면 이런거 올리자마자 존나게 쳐맞고 협박 당할 걸 알거든. 이걸 올릴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살만하지만 비극의 히로인은 자처하고 싶어한다는 반증임.
여자 배우들이 나란히 후보에 오르면, 왜 늘 경쟁자이자 적이 되어야만 할까요?
2016년과 2020년, 금종장 여우주연상 후보에 함께 오른 가가연과 양근화. 두 번 모두 수상은 가가연에게 돌아갔고, 대만 언론은 두 사람의 불화설을 만들어냈는데요.
하지만 그런 시선에 두 배우가 날린 통쾌한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