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했었던… 죽음의 일상성을 주제로 한 번 붙고 떨어지는 포스터들을 기리는 포스터를 만들었었습니다
-버리는 포스터들을 받아 제작한 감로도 일러스트를 겹쳐 인쇄함
-그걸 오려서 연꽃 모양으로 접음
-포스터가 죽었던 자리에 붙이고 극락왕생을 빌어주면 끝!
(캐릭터는 천재동기분 작업)
오랜만에 업로드하네요..
멈춰있는 장면인 스틸컷의 미학을 주제로 했던 작업입니다! 허니와 클로버,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괴물 세가지 영화를 분석하고 각 영화의 패턴, 구도, 상징적 의미를 그래픽으로 변환했어요 스틸컷이 영화와는 다르게 어떻게 시각적으로 받아들여질지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