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만들 때 참고하기 좋은 레퍼런스 웹사이트
영화·광고·뮤비의 프레임과 모션을 제공함
미디어 종류, 컬러, 조명 등의 필터와
이미지 기반 검색을 지원해서
원하는 무드의 장면을 빠르게 찾을 수 있음
특히 프레임뿐 아니라 모션도 있어서
카메라 움직임이나 장면 연출을 참고하기에도 유용함
영상 제작 전 머릿속에 있는 장면을
좀 더 구체화하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을 듯
백만불 짜리 질문이라 따로 올립니다!!!
사주 믿으시는 분들은.. 내 사주 안에 어떤 배우자가 배정되어 있는지 잘 찾아보세요... 정말 그런 사람 만납니다. 이게 설명하자면 진짜 복잡한데요.. 본인 일간에 해당되는 배우자, 즉 관성이 있는데... 내 사주에 배정된 관성의 등급이 있어요. ㅅㅌㅊ냐, ㅎㅌㅊ냐... 그 등급이 높아야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돈 많은 사람 만납니다. 행복도는 또 다른 문제이구요.. 아무튼.. 누가 봐도 ㅅㅌㅊ다... 그런거 본인 사주에 다 들어있어요.
왜 잘난사람인데 이상한 배우자 만난 분들 많죠?? 사주에 정해진 배우자가 그래서 그래요. 차라리 이런 분들은 운 잠깐 좋을때 들어오는 사람과 결혼하시거나, 아예 혼자 행복한 비혼 생활 하시는게 더 나아요.
근대 이괄사 솔찍히 ㅈㄴ좋음
나 걍 타오바오에서산 5천원도안되는 괄사쓰다가 이거쓰는데 걍 차원이 17839차원정도달름... 나 진짜 깜짝놀람
괄사같은거 직구하지마셈 걍 다 플라스틱모형이고 진짜는 좀더 돌같고 묵직하고 중압감이있음 느낌이 너무달라
얼마나 다르냐면 쇼타랑 쇼타로만큼 달름
비전공자 편집·디자인 꿀팁
1. 레퍼런스를 수집하지 말고 분석하기
핀터레스트에 몇백 개 저장한다고 실력 안 늘음.
마음에 드는 작업물 발견하면 왜 이 폰트를 썼는지, 메인·포인트 컬러는 뭔지, 어디에 시선이 먼저 가는지, 어느 타이밍에 컷이 바뀌는지 뜯어봐야 함.
레퍼런스 사이트 추천은
디자인은 Behance·Awwwards·https://t.co/fTKIRxwnw0,
영상은 Eyecandy·https://t.co/78CF41aSfl, 그리고 유튜브가 짱임
2. 처음부터 창작하려고 하지 않기
백지에서 만들려고 하면 더 어려움. 잘 만든 레퍼런스 옆에 띄워놓고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만드는 연습부터 하면 됨.
모방 → 분석 → 응용 → 내 스타일 찾기 순서를 따라가야 함.
처음부터 스타일 찾으려면 당연히 힘듦
3. 폰트 너무 많이 쓰지 않기
초보일수록 심심해보인다고 폰트를 계속 추가하는데 오히려 종류를 제한하는 게 깔끔함.
메인 폰트 1개 + 포인트 폰트 2개 정도만 정하고 굵기·크기·자간으로 응용하는 연습부터 해야 함
4. 영상은 효과보다 타이밍 먼저
자막 효과나 트랜지션에 먼저 눈 가는 건 당연한데, 잘 만든 영상처럼 보이게 하는 건 컷 전환 타이밍, 자막 등장 타이밍, 음악과 화면의 호흡임. 같은 효과를 넣어도 타이밍 다르면 완전히 다른 영상이 됨
5. 자주 쓰는 템플릿 만들기
매번 처음부터 고민하지 말고 잘 됐던 폰트 조합, 자막 스타일, 색 조합, 자주 쓰는 효과, 인트로 구성을 저장해두면 됨.
잘하는 사람도 매번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자기 템플릿을 상황에 맞게 쓰는 거임
지금 딱 트렌디한 폰트
제주돌담체 — 제주 현무암 느낌. 자유롭고 볼드. 특정 단어 치면 딩벳 나옴
꾸불림체 — 배달의민족 제작. 꾸불꾸불한 매력. 카드뉴스·릴스에 딱
CLOUD SOFA — 유일한 영문 폰트. 구름 같은 질감. 포인트용
와일드각 — 날 것의 매력. 릴스에서 자주 보임. 이거 하나면 트렌디함 끝
Cafe24 PRO SLIM — 좁은 글자 유행 중에 유독 눈에 띄는 폰트. 굵기 3종
케리스 케듀체 Line — 3가지 스타일 중 LINE이 취향저격. 일단 다운받을 것
8. 디자인 구구단
비전공자인데 디자인이 배우고 싶다,
디자인 전공자지만 학교에서 이렇다 할 이론은 배우지 못했다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정말 구구단이라는 제목 답게 기초 입문서의 입문서 느낌임.
그림으로 된 부분도 많아서 읽기 편합니다. 만화책 같음
그 외에 ai콘텐츠를 만들고 싶은데 밤티나는거 싫어요 하시는 분들도
입문서를 보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비율이나 색이나 아무튼 진짜 디자인의 구구단임
@book_record0617 국현미 부근은 사실 저의 동네가 아니라 안가본 곳을 추천드리기는 좀 그렇고
그곳에서 버스로 15분정도 이동하면 성안길이라는 청주 구도심이 나오는데요
흔히 청주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코끼리만두(고추만둣국) 경주집 버섯찌개(신라면맛 원조라고 요즘 유명한) 올드타운클럽이 이쪽에 있고
나 상담 다닐 때 이런 맥락으로 버지니아 울프가 ‘나는 이제 누가 칭찬하지 않아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라구 햇던 거 말씀드리면서 저도 이거 요즘 공감이 되요. 근데 버지니아 울프의 최후를 생각하묜 굉장히 암울해져요. 라고 했는데 쌤이 마더 테레사 기도문 보야주시면서
PPT 퀄리티 올리는 기본기 8가지
1. 선 굵기는 글자 굵기와 비슷하게 맞추기
2. 긴 문장 나열 대신 키워드·소제목 따로 뽑기
3. 넘버링은 텍스트 말고 박스 활용 (시선 집중)
4. 강조색은 채도 높은 색 쓰기 (탁하면 안 보임)
5. 문단 정렬 통일하기 (센터+좌측 혼합 금지)
6. 콘텐츠 간 여백 반드시 통일
7. 사진 위에 글 쓸 때 밝기 낮추기 (딤 처리)
8. 나만의 자간·행간 값 정해두기
미술 공부할 때 꼭 볼 콘텐츠 3종
미술 이론 기초부터 잡고 싶을 때 꺼내볼 영상
1. 구소묘, 구명암 … 왜 이 '구'를 그려보는 건가요?
예시작품 따라 그리기보다 직접 관찰하는 경험이 중요한 이유.
2. 색이 쉬워지는 색채학 기초개념 총정리
형태만큼 중요한 색채학의 기초 개념.
톤으로 장면 전체의 색감 읽어내는 법
3. 유화 색 이론 Color Theory with oil painting
유화물감으로 색채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색 체계의 중요성
7.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아~~습… 아… 디자인이 왜 구리지…?”
해서 샀던 책.
Q : 내 디자인이 왜 구릴까요?
A : 그건 “@@@”때문입니다. &&&하게 해보면 나아요
의 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편집쪽으로 저는 도움을 받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니어 디자이너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디자인 작업 시간 줄여주는 사이트 zip
1. Shadergradient (https://t.co/9HsYhuT04c)
입체적이고 오묘한 그라데이션 생성. 피그마·웹 디자인 어딘가 허전할 때 유용
2. Patatap (https://t.co/6q2pL0aIix) / Typatone (https://t.co/uFkciUuQY9)
키보드 누르면 키치한 그래픽+사운드가 터지는 Patatap, 타이핑하면 텍스트가 멜로디로 연주되는 Typatone. 반복 작업에 지쳤을 때 리프레시용
3. tooooools (https://t.co/W7cMqRTpPh)
이미지·영상에 점묘·아스키 아트·도트 효과. 단순 필터가 아니라 디테일한 요소까지 취향대로 쪼개고 조절 가능
4. space type generator (https://t.co/RYz3cmiRWC)
슬라이더만 조절하면 움직이는 3D 타이포 완성. 1분 만에 트렌디한 모션 그래픽
5. transparent textures (https://t.co/UByqoWrhAQ)
패턴 이미지 고르고 배경색·투명도 조절하면 감각적인 배경 완성. CSS 코드 복사 가능
6. artkit (https://t.co/30lYvmXtrV)
트렌디한 3D 에셋·텍스처·이미지·영상 효과를 한곳에 모아둔 곳. 웹에서 여러 효과 조합 가능
브랜딩 초보들 모여라~!
브랜딩을 사랑하고 인문학과 마케팅에 관심이 정말 많았던 시기에 조금씩 정리해둔걸 요약해봤는데요,
100% 정답이란건 없지만 아래 사진의 커리큘럼을 따르다보면 나름! 탄탄한 기획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
구조짜는걸 정말 사랑했던 시기라 꽤 유용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