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려고 올리는 나움 대사 나오는 회차 모음
1 : 구원튀
5 : 기회
72 : 글자 아래 목소리
121 : 미소와 세상의 중심
170 : 마법사의 맹세
191 : 홍역
220 : 믿음
263 : 첫 만남, 차기 황제와 주문진
273 : 티모시
332 : 전쟁 승리 후
389(추측) : 반역 당시
390 : 별채
392 : 믿음과 진실
437 : 꿈
잘 달래고 진 방에 들어가면 슬금슬금 도망치는 첫째둘째와 동작 그만 하는 셋째.
제인: 둘 다 어른스럽게 대화로 해결할 수 없어? 애 앞에서 뭐하는 거야? 하여간 유치한 건 둘이 똑 닮아서.
반박 못하고 속으로 진 앞에서 조심해야겠다 생각함(절대 안 싸운다는 선택지는 없음).
마리브: 솔직히 아버지도, 달리아나도 썩 좋아하지 않음. 진만 동생이니 챙기다 정이 들어버린 것.
게일: 말 꺼낸 장본인.
두 형들 순간 당황해서 식은땀 흘리면 제인이 상황 정리해줌.
제인: 진은 달리아나 씨를 더 닮았으니 괜찮아~. 진이 아버지 닮은 건 우리랑 같은 예쁜 눈이니까.
@haegil_222 그거 그냥 다른 기억들 빼고 서황 내용만 뇌에 기억해나서 그런 겁니다. 저도 정주행 자주 안 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리고 황제가 지금까지 제대로 후계자 정하지 않은 거 보면서 별로라 느꼈습니다(이제 보니까 그 이유를 알겠지만). 사실 둘 문제는 황제의 그 애매한 태도가 컸기에 더...
@haegil_222 그치만 소설로 읽을 때는 아직 황자님들의 과거를 몰라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다 알고 보니까 '오, 선 넘었네. 본인도 황후마마 걸고 넘어지면 정색할 거면서' 싶었습니다.
심지어 첫째님 오늘 이후 너 베로시온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데 미래를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