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거리 출발하려고 차에 탔는데 막내딸이 뜬금없이
‘난 FSD 없이는 못살아’
라고 하는거 아닌가. 왜냐고 물어보니 멀미 때문이라고.
FSD 받기전엔 되도록 멀미약을 먹여서 출발했는데, 그것도 출발일 복귀날 뿐이지 여행지에서 이동때는 멀미로 힘들 때 있었는데 말도 못하고 참았나보다😭
반면 지금은? 전혀 멀미없이 차타고 가는 시간이 너무 편안하다고.🥹
Elon Musk was paid a grand total of $0.00 for all of the work he has done for EVERY American ❤️
Elon Musk deserves a million “Thank You’s”
As of today, how would you rate your level of support for Elon Musk?
A. Very Strong Support (100%)
B. Strong Support (75%)
C. Moderate Support (50%)
D. Limited Support (25%)
E. No Support (0%)
🚨ELON MUSK JUST STEPPED UP LIKE A FUCKING BOSS — HE’S PAYING THE FULL SALARIES AND HEALTH BENEFITS FOR ALL 17,000 SPIRIT AIRLINES EMPLOYEES FOR THE NEXT 3 MONTHS AFTER PETE BUTTIGIEG AND ELIZABETH WARREN HELPED KILL THE MERGER THAT WOULD’VE SAVED THEIR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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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the Biden regime’s woke clowns were busy blocking the deal and cashing in on the airline’s collapse, Musk dropped a savage statement on X: “These two, under Biden, blocked the merger that would have saved those jobs. And while I had nothing to do with it, I feel an obligation to take care of them, since Democrats won’t.”
He’s personally covering every single paycheck and benefit so these working Americans aren’t left high and dry by the same corrupt Democrats who destroyed their livelihoods.
Real leadership. Real compassion. Zero government handouts — just one man doing what the entire Biden-Harris regime refused to do.
The Democrats abandoned the working class again. Elon Musk showed up.
Share this everywhere and watch the leftist meltdown hit nuclear levels!
Follow @mcafeenew for more drops.
기대를 내려놓는 일
부모는 아이의 가능성을 본다.
그리고 그 가능성에 자신의 꿈을 얹는다.
좋은 대학, 안정된 직업, 남들이 인정하는 삶.
우리는 그것이 아이를 위한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솔직히 들여다보면,
그것은 우리가 못 이룬 것들의 목록이거나
우리가 이뤄서 좋았던 것들의 복사본이다.
아이가 ‘될 수 있는 것’과
아이가 ‘되고 싶어하는 것’은 다르다.
부모는 전자를 보고, 아이는 후자를 산다.
이 간극에서 모든 갈등이 시작된다.
우리는 말한다.
다 너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아이는 안다.
그 기대의 무게가 사랑인지 짐인지를.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 끊임없이 보여준다.
아이도 마찬가지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 눈이 빛나는지,
어디서 지치는지. 매일 보여준다.
다만 우리가 그것 대신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을 볼 뿐이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본다는 것.
그것은 포기가 아니라 가장 어려운 형태의 사랑이다.
내 꿈을 내려놓고, 네 꿈을 묻는 일이므로.
좋은 부모는 아이를 바꾸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를 정확히 보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눈은 기대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열린다.
Cancelled GPTPro.
Value proposition when every other option is way cheaper and does 99% of what GPT does for my use case makes OpenAI's value prop dubious.
Kling/Luma does 95% of what Sora does.
Perplexity/Grok does 99% of what o1 does, especially with R1 now available on Perplexity.
Midjourney is by far best image generating AI.
Curious to see what happens with o3, but I'm way more excited for Grok 3.
6월 졸트가 졸라 트리키 하게 나옴.
정부 고용 빼면 민간 섹터는 JOT MANG 수준이고, 아메리칸들 JOT 같으면 직장 때려치고 다른 회사가는 팬데믹 시대의 악습이 사실상 막을 내리면서 곧 실업률 폭등 확정됨.
문제는, 다음 금리인하 9월 까지 시간이 너무 떠서 탐욕스러운 롱충이들이 9월 중순까지 어떻게 버틸지 호들호들 하며 다들 개쫄기 시작했음.
BOJ 찌라시는 그냥 이미 돌던 내용이라서 엔화는 별로 반응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