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내수공업 #26]
드디어 납품을 다 마치고 저번주에는 컨퍼런스에도 부스를 열고 참석을 했습니다.
아직 버는돈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장비 제조가격에 비해서 마진이 박해서 빨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같이 팔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다음 달 부터는 오피스에 들어가게 되니 이제 가내수공업 시리즈는 막을 내리고 '실리콘밸리 좋소기업' 시리즈로 찾아 뵈도록 하겠습니다!
@Cynical_L 저도 오토를 돌리는게 목적이라 ㅋㅋ 일단 아직까지는 설계는 사람이 계속 봐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것만 집중적으로 하는걸 해보고 있어요. TUI는 이게 길어지고 하니까 눈에 잘 안들어고 Markdown도 보는게 눈에 잘 안들어와서 ㅋㅋㅋ... 나이 들어서 그런가.
@kana_option 아이마다 다 다를테니까 충분히 아이에게 사랑을 주면서 아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고 판단을 해도 될거라 생각해요.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 그런 법칙에 맞추는 것 보다는 그냥 아이를 잘 관찰하면서 신뢰를 쌓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부분에서 웨이모는 이미 구글맵을 들고 있기도 하고 그 부분에 워낙 맵기반으로 해봤던게 많아서 (예를들면 구글 파이버라고 광케이블 기반 인터넷 서비스 하는게 있었는데 광케이블이 지나가야 할 길을 미리 지도로 분석한다던지) 짬이 있는데, 테슬라는 아마 맵이 아닌 다른방식으로 해결을 해야 할거 같네요 ㅋㅋ
@worldlovex4680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번 다음에 이런 부분은 보험으로 막는게 맞다고 봅니다. ㅋ
한국은 어떤지 모르갰는데, 미국의 많은 직장인들은 장기 장애 보험이라던가에 생명보험에 자동으로 가입이 되어 있죠.
쓰잘데기없는 종신보험같은거 제발 하지 말고 ㅋㅋ.
@Cynical_L Claude Code는 Mock Up을 claude웹으로 전송해서 브라우저로 artifact라는걸로 리뷰를 할 수 있어요. ㅋㅋ
저도 리눅스 서버에 SSH로만 하는데, UI는 바로 Mock Up 만들어서 Mock Up 서버 띄워서 브라우저로 리뷰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