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동일본대지진 때 한국의 지원 핵심 요약
본대 102명 파견 (미야기현 센다이 등에서 수색·구조 활동)
물자 지원
생수 약 580톤
모포 6,000장
식료품 (라면, 초코파이, 냉동밥 등 대량)
이동식 발전기 4대 (약 1만 가구 전력 공급)
붕산 약 53톤 (원전 냉각용)
성금
국민·기업·연예인 합쳐 약 560억 원 이상 모금
대한적십자사 중심으로 일본에 전달
일본 정부는 여러 차례 “한국이 가장 먼저 달려와 도와줬다”고 공식 감사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