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발 고종 장례식이 조선 왕실 장례랑 일본식 장례가 결합된건 알았는데 이때 제관장이 이토 히로부미 아들이었음
안 그래도 일본식 장려로 사람들 빡쳤는데 주제관도 이토 아들이라고 국장 참석 거부해서 고종 장례때 조선인 참석자 대부분이 친일파 올스타즈였고 3.1운동 확산에도 영향을 준듯
의외로 도트를 좋아한 조상들
용수초(골풀)나 왕골로 도트를 박아서 만드는 돗자리, 화문석(花紋席)은 그 기원이 신라 때로 거슬러 올라갈만큼 오래된 문화유산임.
일찍이 고려시대에 들어와서는 임금에게 진상품을 넘어 중국 황제의 조공품 목록에 들어가고, 몽골의 대칸이 총애하는 카툰을 위해 선물하는 최고의 사치품으로도 꼽히게 됨.
조선시대 들어와서도 화문석은 주요한 진상품이자 조공품으로 각 군현에 공물로 분정되었고, 그 중에서도 누런 황화석(黃花席)은 조선의 임금님도 아니고 오로지 명나라 황제에게만 진헌될 수 있는 것이었음.
트위터에서 아줌마 좋다는건 아줌마(액면가 많아봤자 30대 초반같아 보이고 살집은 자기가 매력 느끼는 부위에만 쏙쏙 채워져 있으면서 살 없어야 하는 부분은 깔끔하고 성격은 모난데 크게 없으면서 자신이 응애하면 따뜻하고 품어주고 젖먹여줄 성모마망)를 좋아한다는 뜻이기 때문ㅋㅋ
It’s remarkable that you can say Jurassic Park has “no big themes” when Jeff Goldblum looks directly into the camera and says, “Worship of technology with no limits or ethical restraints will be the ruin of humanity.”
알라미고 부흥 해야하는 이유
(각종 스토리적인 이유 생략)
: 최전방에 서는 근접 전투 주력의 수호자/학살자 바지를 이렇게 뜬금 없이 (positive) 변태적으로 (super-positive) 뚫을 생각을 도대체 어쩌다 하게 된 건지 물어봐야함
아무리 생각해봐도 룩템의 미래는 알라미고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