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헌법에는 탄핵당하지 않은 대통령을 직무배제하는 조항도, 여당 대표와 총리가 대통령 권한을 대행한다며 국정을 농단하도록 허용하는 조항도 없습니다.
윤석열과 한동훈이 이런 조건의 밀약을 했다면, 이것도 국헌문란, 즉 내란입니다.
여기에 집단으로 동조한…https://t.co/AMObblXrY5
한동훈 아니어도 이렇게 무도했을까? 이동관 방통위원장 내정설이 난무하고 인사청문회를 앞둔 시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지지율 하락이 빤한 시점에 인사청문회 자료 유출이라는 듣도보도 없던 죄를 씌워, 눈엣가시 최강욱을 괴롭히겠다? 고발사주를 기억하라! https://t.co/bqZFL7JL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