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탐정 유튜브에 올라온
동물농장 미방영분
한 10대 남학생이 늘 길고양이 밥자리에 찾아오길래 물어보니 키우고싶어서 보고있었다 함
기름통에 빠져 생명이 위태롭던 고양이 ‘호두’를 입양보내기로 결심
그렇게 데려간 당일 아파트 안에서 실종
댓글은 전부 커뮤에 빠져 이주방사를 즐기는
도태 ㅎŁ남 의 씨앗이 보인다고 하는 중
요즘 입양 절차가 까다롭다 어쩐다 하지만
이런애들이 판을 치니 어쩔 수 없는것같음
그 와중에 부모는 아무렇지도 않은게 더 소름돋고 제발 자식교육 제대로 시키길
호두는 고양이잘챙겨주는 주민분들 도움 덕분에 찾았음
뚱한 표정이 매력적인 버니🥹
보광동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중 나와주는 개근냥이에요! 3구역 철거가 시작됐을 때 저를 따라서 밥자리를 옮겨왔을 만큼 영리하고 똑똑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이 곳은 이제 이동할 곳조차 없는 고립지입니다.
버니의 미래 엄마, 아빠에게 닿을 수 있도록 RT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