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교적 자유도, 집회의 자유도,
표현의 자유도 국민들에게 그와 같은
엄청난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주장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 안전과 공공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서 공권력의
엄정함을 분명하게 세우겠습니다.
- 2020.8.24 수석보좌관회의
https://t.co/0pUNyMkQJY
동지 여러분
언제까지 터지는 내 가슴을 부등켜 안고 슬퍼할 수 없어 SNS 활동을 재개합니다
먼저 여러분께 부탁은 7억의 빚을 남기고 가신 박원순 시장의 가족을 돕기 위해 그가 생전에 남긴 여러권의 책들을 적극 구매 하십시다
우리의 실망, 슬픔, 분노가
화산과 같은 에너지 되어
함께 나갑시다
조국 모친 "학교 때문에 집안 망했는데 둘째 탓하니 천불난다" https://t.co/XM7TtBjT0F
아들이 이런 상황에 놓인 것이 불쌍해서 미칠 지경이라는 등의 표현을 몇차례 쓰며 억울함을 호소하하며 어머니로서의 절절함을 느낄수있었다
한 가정을 이렇게까지 해야만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