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를 살인청부, 주차장에서 살해 당한 사건도 있었다. 원래 청부업자놈은 계약금 받고 어차피 신고도 못하니 실제 범행은 안하고 연락 끊는게 수법이었는데 이 남편은 돈을 더 보내고 집요하게(..) 연락해서 살인을 하게 함. 남편은 주차장에서 아내가 죽는걸 지켜봄. 이렇게까지 한 동기?
왜 택시타면 안되겠네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있는데... 옛날엔 늦은 밤에 택시로 위장해서 사람 납지하는 일이 많다보니 번호판에 '아, 바, 사, 자' 외의 다른 글자로 시작하면 가짜니 타지 말라는 주의사항이 돌곤 했어요. 번호판이 방범효과가 있었던 것.
국회에서 막을 수 있게 관심 부탁합니다.
그 잘 설치된 엘리베이터가 바로 전장연 분들이 예전에 사고로 돌아가시고 시위하셔서 만드신 겁니다. 1~4호선은 어느 역에도 엘리베이터가 없었어요. 시위하면서 점차 설치하고 5~8호선 새 역에도 의무로 만들게 된 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정부나 기업에서 알아서 착착 내려주시는 줄 아시나봐요...
타래 구구절절 맞말+백화점 식품관에서 사람 만나고 싶은 줄 암? 출산 전에 친구 만날 때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보자고 하던 사람 얼마나 되겠음? 유아차 프렌들리한 공간이 이 사회에 그정도니 그렇잖아 누구는 채광도 없고 유동인구 많은 데서 어디 느긋하게 기대지도 못하고 밥 먹고 싶은 줄 아나
탈코르셋 반대하던 트위터 걸캔두 자칭 페미들 중 숏컷하면 매달 미용실 가야 돼서 귀찮다(?)는 논리가 제일 어이없었음. 퇴근길마다 올리브영 들르고 젤네일은 2주마다 야무지게 디자인 골라가며 받아줘야 하지만 한 달에 한 번 미용실 가는 건 너무나도 고통스러우시구나... 집밖에 좀 나가세요
양띵 크루팬분들: 아 ㅋㅋ 오늘 우리 진짜 말빨 순한맛이였다
잠뜰 크루팬분들: 네???
잠뜰 크루팬분들: 아 ㅋㅋ 오늘 우리 진짜 컨텐츠 순한맛이였다
양띵 크루팬분들: 네???
그리고 그 사이에서 뒷통수 처음 맞고 아마도 순한(?) 드립 듣고 정지해있는 팀샐팬분들
환장의 조합이다 진짜
요즘은 출생신고 때 누구 성 따를지 고를 수 있는데 '시댁' 무서워서 절대 본인 성씨 못 쓰시잖아요. 시집이나 잘 가면 몰라 꼭 좆같은 집에 스스로 팔려가서 남편은 못 패고 똑같은 '기혼여성 아들엄마' 시모, 시누랑만 머리채 잡고 싸우고 지들끼리도 연대 안 되면서 비혼한테 잉잉징징.
집회 참가자인데 저 분 행진 내내 쫓아다니면서 고함 지르고 사람들 위협했어요. 경찰이 제지해도 계속 따라오더군요. 반대로 제가 여성 혐오 시위에 찾아가서 저런 짓을 했으면 아마 지금 쯤 이름, 나이, 거주지, sns까지 털리고 야동에 합성된 제 얼굴이 남초 커뮤니티에 나뒹굴고 있었겠죠.
"데이트 비용 왜 딸만 쓰나" 격분.. 여친 강간 뒤 야구방망이 폭행 https://t.co/E7JMpxzJSr
제목이 왜 이럼 23세 직장인남이 19세 여대생한테만 데이트 비용 내게 해서 학생의 아버지가 왜 데이트 비용을 딸만 쓰냐고 물어본 것임. 자기한테 그런 말 했다고 학생을 끌고 가서 강간하고 폭행한 거고.
제정신인가 ㅋㅋ
조만간 어떤 여자가 강간당해도
근데 저분 래디컬이잖아요. (특: 래디컬 아니어도 이렇게 말함) 물론 저 일은 유감스럽지만 (특: 사실 존나 꼬수움. 성희롱이면 어쩌라고 하고 넘어가는데 어쩔 수 없이 덧붙임) 평소 혐오하던 게 본인에게 돌아간다는 걸 아셨으면 해요.
이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