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잘생겼다고 난리 난
백덕열 통역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ㅋㅋ
연예인 ❌ 모델 ❌
본업은 KBO 직원.
이번 대표팀에서는 감독 매니저 겸 통역을 맡았는데
과거 이력이 더 놀라움.
독도경비대 출신에
대학생 때는 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리겠다며
미국 6,000km를 자전거로 횡단함😳
아니 대만은 얼굴 보고 검색했을 텐데
파면 팔수록 서사가 왜 계속 나와ㅋㅋㅋ
K드라마 남주 같다고 하더니
이력까지 남주 설정값이네🤣
중국 택시 수법 보셈.
손님이 무서워서 호출 취소함.
그럼 취소 수수료는 손님이 냄.
기사는 안 태우고 돈 먹음.
이거 남의 나라 얘기 같음?
우리도 기사 모자라서 외국인 기사 받는 중임.
밤에 여자 혼자 택시 부르는데 저 눈빛 받으면?
앱은 "고객님 취소 확인됐습니다" 끝임.
기사 부족하다고 아무나 앉히면 안 됨.
사고 터지고 대책 세우면 이미 늦음.
누가 당함?
택시 타는 우리임.
내가 영화배우들은 진짜 정상적인넘들이
아니라고 느낀 희대의 사건 정우성 아들사건
청룡영화제라는 플렛폼을 이용해
그동안 혼외자 지원조차 안하고 난민팔이나 하던 놈을 다시 영웅화시키는거 보고 기겁함.
더웃긴건 정우성 나오자 박수치는 여배우들
그나마 정상적인 반응을 보인 혜리….
논란이 일자 사과하듯이 말하고 책임지겠다고 이야기를 함..
웃긴건 자시 자식 책임지는건 당연한거임
돈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이거 열광해주고 영웅화 만들어주는거보고 연예계 그리고 영화판은 진짜 정상이 아니라고 느낌.
영화 암살자도 똑같음.
이번 배우들 이때다 싶어 총출동.
나라가 얼마나 개판인지 알수가있음.
저런애들 찬양하고 빨아재껴주니 나라가 이꼴임.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님.
새는 구멍이 ㅈㄴ 많은 거임.
여수 세계섬박람회 봐라.
기재부 승인받을 땐 248억이었음.
직접 사업비가 713억으로 불어남.
연계 사업까지 합치면 1800억대임.
개막 직전에 169억 더 달라고 했다 함.
목표 관람객은 300만 명이었음.
개막 첫 주말에 온 건 3만 5천 명임.
트럭 뱃놀이 공연, 1만 4900원 간장게장.
나오는 건 조롱 짤뿐임.
수의계약이 수두룩하다는 의혹까지 나옴.
결국 검찰 고발까지 들어감.
돈은 누구 주머니로 갔음?
공무원 해외연수는 왜 끼어 있음?
근데 책임지겠다는 놈 하나도 없음.
"폐막까지 관심 가져달라"가 끝임.
잼버리 때랑 똑같은 그림임.
1800억 누가 냄?
국민 세금임.
이거 ㅈㄴ 심각한 거임.
DMZ에서 지뢰가 터졌음
그것도 두 번
중령 대대장이 발목 날아감
근데 나흘 뒤 대럼통 뭐 했음?
멕시코에서 아이돌 콘서트 봄
응원봉 흔들면서 셀카 찍음
군 통수권자라는 인간이
부하들 피 흘린 그 주에
해외 공연장에서 웃고 있었음
현장조사는 5일 만에 겨우 시작함
북한 지뢰인지도 아직 모름
북한 눈치 보느라 늦은 거냐?
박정희 때였으면 이랬겠음?
국군 다쳤는데 셀카 찍는 대통령
이건 그냥 나라 포기한 거임
이러다 또 터지면
발목 날아가는 건 누구?
니 아들, 내 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