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너무 갖고 싶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72명이 실제로 자신의 방을 직접 측량하고 손으로 그린 평면도를 모은 도감이라는데, 디자이너들의 각자 개성이 담긴 손그림 평면도라고 해서 더더욱 좋음. 꼭 번역본이 아니더라도 읽을 맛이 있을 것 같어 😍 어디 구매할 방법 없으려나.
최근 중국에서 암울한 이름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앱) 하나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죽었니?'란 이름의 이 앱의 구조는 단순하다. 이를 내려받은 사용자는 이틀에 한 번씩 앱의 커다란 버튼을 눌러 자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면 된다.
https://t.co/HcpWP2xC6e
잊지못하는(P!!) 공연 얘기 듣고 싶다. 저는 오월오일 노들섬 단공이었는데요. 앵앵콜 때 맨날 나한테만 앵콜하라그러구~ 여러분이 불러줘봐~ 라는 농담조의 투정에 진짜 옆에 계시던 분이 노란세상 첫소절을 시작한거예요 그게 떼창이 되더니 멤버들이 연주를 해주고..결국 우리 같이 끝까지 불렀음
딴말인데 나는 20대때 나보다 어른들이 왜 쩜쩜(..) 이걸 그렇게 많이 쓰는지 몰랐거든 근데 내가 나이 더 먹고 많이 쓰게되면서 깨달은건데 약간 기운이 없는 상태를 반영하는거야 그게.. 아련하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기운없고 자신도 없지만 그래도 주절주절 한마디씩 할 때 힘없게 쓰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