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음모론 ㅂㅅ취급-> 현실에 발 딛고 있으려는 진중함이라 생각함
하지만 글로벌리스트의 다문화 아젠다는 알아둬야 함 렙틸리안 같은거 믿으라는게 아님
하수인 연예인은 이렇게 충성 맹세하고 호의호식 & 이민자는 보조금 타먹을 동안 영국인은 월세 못내서 쪽배(요트 아님) 안에서 생활함
사회적으로 학습된 욕구라고 봄
짐승들 보면 성욕으로 새끼 낳고 나서 키우고 보살피기 귀찮아하고 조금만 커도 니 알아서 살아라 던져버림
이쪽이 좀 더 자연스럽지 않나? 생명체 수발드는거 귀찮아하는 쪽이 좀 더 원초적 본능 아님? 내 몸 편히 쉬고 눕고 자고 싶은..
차라리 성욕을 본능이라 하셈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권한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주장보다는 실행하고 결과에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 근거없는 선동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성과를 독차지 하겠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탈진실의 시대, 맹목적 진영대결이 일상화되어 진실보다 네편내편이 더 중요해지다보니, 기본적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단정하고 억측하며 선동하는 것이 마치 실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인 현상처럼 우리사회에도 거짓에 기초하여 혹은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사실에 기초하여 이성이 작동하는 사회로 사필귀정할 것입니다.
해방 80년만에 세계 최고의 모범적 민주국가, 10대 경제강국, 세계적 문화강국을 만들어낸 저력있는 대한국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권오님 사물을 바른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정 전 대표님도 나름 생각과 판단이 있으신 분입니다.
정 전 대표께서 전당대회 직후 자주 만나고 싶다고 하셨고, 정 전 대표님 입원 당시 제가 위로 전화 통화중 만나기로 하여,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후 만찬회동을 한 것이지
그 분이 저에게 끌려 다닌 것도 아니고 제가 그분을 괴롭힌 것도 아니니 오해나 곡해 마시기 바랍니다.
권오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정 전 대표님과 저는 목숨조차 위협받던 어둠과 죽음의 시대 그리고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입니다.
근데 애초 저 사연도 내가 차 태워줬으니 니가 쓰레기 버려 이런 반반충 마인드보다 더 심연일 확률이 높음.. 자차 보유자가 차 끌고 다니는거 솔직히 지 좋으라고 하는것도 있어서 그건 그렇게 억울한 생각이 없을거임. 근데 어느순간 저렇게 태우고 내려주고 하다보니 어? 내가 지금 여자친구를 모시고 있나? 혹시 내가 아랫서열인가!?! 하는 남자 특유의 서열충 심리가 발동한것임.
이 즈음에서 아니 사랑하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 로 빠지는 정상인들도 있는데 주로 평소에 서열의 위쪽에 있어서 이런 사소한 행위까지 서열질로 안 느끼는 사람일 확률이 높음. 반면 이제 내가 이 여자의 아랫서열이 아님을 어떻게든 확인해서 스스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싶어 온몸비틀기를 시전하는 부류가 있는데, 아무래도 평소에 은근한 서열질을 많이 당해와서 그쪽으로 신경이 예민해 후천적 개복치가 되어버린 경우임. 저 차에 있는 내 쓰레기를 여친에게 굳이 쥐어주기가 정확히 그 온몸비틀기에 해당함.
여친 집까지 모셔다주는 행위가 자기 서열을 낮추는거 같다고 위협을 한번 느끼니까, 여친을 [내 쓰레기 버려주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내가 확실한 아랫서열이 아님을 확인하고 싶은 간절함임. 반반도 아니고 센스도 아니고 걍 마운팅임. 저 사연은 정확히 본인부터가 차가 편하고 뚜벅이 연애 하기 싫고, 여친만 대중교통으로 다니라고 하거나 기름값을 내라고 하면 차일거라는걸 직감으로 알고있는 을의 연애를 하는 하남자가ㅋㅋ, 자기 나름대로 안 들킬거 같은 방법으로 여친에게 서열질을 시도하고 있다고 해석됨. 반반충의 최악이 시험관도 반반하자는 놈 정도라면, 저런 개복치 서열충들이 바로 능력없는 무직 백수가 될수록 아내에겐 폭력쓰는 계열임. 훨씬 심연임.
그리고 저기 패널중에 누가 여태까지의 삶에서 주로 서열질을 당했고 누가 별로 안당했는지도 딱 알수있음ㅋㅋ 비율도 3:1정도로 꽤나 현실적. 많이 당했을수록 감정이 이입돼서 분노가 크겠지. 저건 과거에 무슨 여자를 만났길래 저렇게 반반에 집착하게 됐나? 궁금할게 아니라 살면서 같은 남성들의 사회에서 은연중에 어떤 서열로 살아온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자료임. 그래서 저런 남들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한맺힌 분노가 화면 밖으로까지 묻어나오는 것임. 사실 난 요새 한남페이도 비슷한 기전 아닐까 의심하고 있음... 방송에서 여자가 기름값 내주는 행위, 즉 돈 내주는 행위를 쓰레기 버리기랑 동급으로 취급해서 마치 쓰레기 버리기가 반반충의 사고방식인마냥 해석된거 같은데, 실은 반대로 여자가 기름값을 내준다는게 서열충의 심신안정제가 아닐지...? 내가 여친을 모셔다 드리는게 아니고 서로 등가가 교환되는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믿으면서..
이런 피드백 받아서 돈 벌수 있는 분들은 수강 안해도 벌 수 있는 분들이니 걍 수강하지말고 혼자하세요
왠만하면 걍 좋게좋게 넘어가고 싶어서 별말 안할랬는데
저처럼 솔깃해서 돈 쓰는 사람 더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트윗 씁니다.....
1200명 최소 3만원으로 잡아도 3600만원인데 다 계좌이체로만 받으셨잖아요...세금도 안내셨을거고 같이 돈벌자는게 다른 여자들 돈으로 내 주머니 불리자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