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대표 "왜 한국 국민들에게 감추려 하냐" 고성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오늘(30일) 오후 국회 쿠팡 해킹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국가정보원이 쿠팡에 유출자를 만나라고 지시했다는 점을 거론하며 "왜 한국 국민들에게 이 사실을 감추려 하느냐"며 호통을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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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광신도들에게
“대가리 박는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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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북한으로 나라가 넘어간다. 어차피 중국으로 나라가 넘어간다.” 공갈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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