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걱정은 넘쳐나는데 피해자 얘기하는 이는 없는 기막힌 상황. 옳고 그름의 문제를 정치적 찬반의 문제로 만들려는 시도.
배재고 사태 이용하는 정치인들은 그 입 다물라...'혐오의 세상' 만든 건 바로 당신들 아닌가요?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o7zShJo9Hg
작가 박태준의 일베논란 한두번이 아니며 해당작 연재중인 플랫폼인 네이버웹툰 @naver_webtoon 은 이 문제에 대해 사과한 적X, 해당컷 수정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함. 그리고 네이버웹툰은 극우작가의 스팁더스틸 내란선동글을 4개월간 방치하다 내란수괴 파면 한참후에나 내린 전적이 있다 #해명해
오늘자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 살인마 장윤기
-사건의 발단
장윤기가 알바를 같이하는 베트남 여성을 짝사랑해서 새벽에 여성자취방에 강제로 들어가서 목을 졸라 기절시킨뒤에 강간 강금함.
베트남 여성이 사장님께 사건을 이야기 한 후 일을 그만두고 도망가자 장윤기는 칼을 사고 현금 100만원을 인출하여 차를 타고 베트남 여성 집주변에서 여성을 찾아다님
베트남여성이 짐을 싸서 이사 가는 도중에 장윤기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지만 경찰은 단순 스토킹으로 판단하여 장윤기에게 경고 문자만 보내고 수사 종결.
그 후 장윤기가 다른 대상을 찾은게 피해여성 이채원양이었음 .
-사건내용
장윤기는 우발적 살인이라 주장했으나
15분간 여고생을 미행하며 여고생의 예상 경로를 파악 후 범행하기 좋은 곳에 주차 한뒤 차 뒷자석을 열어놓고 납치 계획함
여고생을 뒤에서 목을 졸라 기절시키려했으나 반항하자 흉기를 휘두른것으로 보임
이후 CCTV에 경로가 밝혀지자 미행한것은 인정이지만 여고생을 죽이고 본인도 죽을 생각이었다고 주장중.
-그알에서 추가로 조사한 장윤기의 실체
장윤기는 여고생인척 하는 넷카마에게 걸려 만남을 하려다가 싹싹 빌고 돈을 입금한 이력이 있음.
친구들에게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 여성 납치나 해야지 라며 농담섞인 말을 했다고함.
공익요원당시 여성 몰카 사진을 찍어 휴대폰에 저장한 기록이 있음
메모장에 주변여성을 성적으로 강간하겠다는 기록을 남겨놓음
-장윤기 주변인들 반응
윤기는 그럴짓을 할 정도의 아이가 아니었어요.
부모는 사건 이후 바로 장윤기의 자취방을 정리 및 증거 인멸.
39살에 망한 CF감독의 여러 AI공모전에 떨어진 영상입니다.
이분은 유튜브의 <삼류의 삶>이라는 채널을 운영중이고, 이 영상을 보고 느낀게 AI로 굉장한 고퀄리티 뮤비와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잘 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소개해봅니다.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