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광주제일고 선수들에게 정말 죄송"…어렵게 입 연 배재고 야구부원 https://t.co/DdeCxWSVPe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이들 중 한 학생은 "이미 '일베고'라는 낙인이 찍힌 마당에 더 못할 것도 없다"
으휴...
류근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을 용서하자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잘못 가르친 어른들 책임이라고…
그럼 어른들 전부를 처벌합시다.
세월호 단식 농성장 앞에서 짜장면 시켜 먹고 피자 시켜 먹던 자들 혼내주지 않은 우리 공동체의 도덕성 붕괴가 성장해서 오늘날 광주의 죽음을 떼창과 떼춤으로 모독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용서?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를 용서해서 우리 사회가 1센티미터라도 좋아졌나요? 참담하고 암담합니다. 어른답게 분노하고 혼을 내야지요. 촉법 제도에 대한 사회적 숙의 필요합니다. 일베짓이 놀이가 되는 세상이라니요!
광주 5.18에 총맞아 죽은 중3 아들 주검 앞에서 울부짖는 엄마 사진에 대고서, 아이고~ 홍어 택배 왔네! 이렇게 놀고 있는 쓰레기들에게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는 게 믿어집니까? 저런 놈들이 또 윤석열 같은 악마를 키우는 겁니다. 혼내야 해요.
오늘 장모 살해하고 캐리어에 시신 유기한 조재복 2차 공판 열림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또다른 피해자인 아내분은
너무 끔찍해서 조재범을 "남편"이라고도 못 부르고 증인하는 내내 "남자"라고 칭함
아내를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은 경산에 살 때부터 있었고,
아내 어머니는 대구로 이사하면서부터 폭력 행사함
도망가지 못하게 홈캠 설치해서 감시함
피해자가 돌아가신 날 당시 평소보다 심하게 수천 번을 때렸고
피해자는 너무 많이 맞아 혼자 걷지 못할 정도로 몸 상태가 나빠지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됐음에도 멈추지 않고
화장실로 끌고 가서 추가 폭행을 하고 의식이 흐려짐
볼 때마다 속이 너무 거북해진다
이딴 새끼 사형 구형 안 하기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