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현태 징역 12년 법정 구속, 내란 주요임무 종사... 엄벌 필요 https://t.co/Rj4BImkaV0 출처 @YouTube 판사가개판이네요! 현재의판사제도는없어져야하고 AI판사와국민판사제도를도입해야함.변호사나판사나어차피다아는사이아니면 법조인아닌가? 그런데 과연 제대로된 판결이 이루어질수 있나?
《인요한을 누가 추천했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인요한 전 의원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지명한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팩트는 다릅니다.
인요한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한 곳은
대통령실이 아니라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회입니다.
대통령에게 남은 권한은 최종 인준입니다.
그런데 사실을 알고 나니 문제가 더 커 보입니다.
인요한을 누가 후보로 추천했는지
경쟁 후보가 몇 명이었는지
어떤 기준으로 검증했는지
국민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비공개 전형위원회가 후보를 올리고
정부 장관들이 당연직으로 참여하는 중앙위원회가 선출했습니다.
전임 회장은 인종차별 발언으로 물러났습니다.
그렇게 무너진 적십자사의 신뢰를
이번에는 밀실 인사로 다시 세우겠다는 겁니까?
더구나 인요한 전 의원은 불법계엄을
“가슴으로 이해한다”고 말하고
탄핵 표결에도 불참했던 정치인입니다.
국민건강보험을
사회주의적이라고 비판하고
영리병원 도입까지 주장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을 공평과 중립, 공공의료와 인도주의를 상징하는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누가 추천한 것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지명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인준할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지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인준의 책임까지 없애주지는 않습니다.
누가 추천했습니까?
어떤 검증을 했습니까?
그리고 왜 하필 인요한입니까?
국민에게 피와 회비를 달라는 조직이
정작 자기 회장을 누가 어떻게 뽑았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통합 인사는 상대 진영에서 원칙과 능력을 갖춘 사람을 찾아 쓰는 것이지, 불법계엄을 옹호하고 의료민영화를 주장했던
정치인에게 공공의료 인도주의 기관의 수장을 맡기는 게 아닙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도 오늘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아직 대통령 인준 전입니다.
잘못된 인사를 통합이라고 밀어붙이지 말고,
지금이라도 멈추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