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한국과 한글에 대한 마음을 담아 올린 글에 대통령님께서 직접 따뜻한 말씀을 남겨주셔서 정말 놀랐고, 큰 영광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프랑스 예술가로서 제 마음이 이렇게 닿았다는 것이 정말 뜻깊습니다.
따뜻한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제 작품을 통해 제가 느낀 한국의 아름다움을 진심을 담아 표현하겠습니다.
@ms2030@Pruto11_ 정청래같이 정부와 민주���을 흔들던 사람이 왜 통합과 타협의 대상이 되어야 하나요. 구태정치의 표본인 자가 왜 외통위에 있나요. 당대표 시절 친명들에겐 자리도 안 주고 다 내보낸 주제에 맘 넓으신 대통령님과 당대표님이 받아주시는 모��을 보니 정말 답답합니다. 하..그냥 푸념해봤어요ㅜㅜ
조국 교수님께
저는 그래도 한때 좋은 뜻을 가진 지식인이라고 생각했고 시민사회의 동료라 생각했습니다. 교수님의 요청을 받았을때 적극 도와드리기도 했었지요.
그 이후 여러 사건을 거치며 실망했지만 그래도 한 때 같은 영역에서 활동했던 사람으로 인연을 생각해서 공개적으로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허위사실로 저를 좌표찍어서 공격하여 이상한 유튜브들이 저를 비난하게 만들고 공동발의의원들 웹자보까지 유포하는 조리돌림을 당하게 만들어 놓은 모습은 충격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게시물들이 페북과 유튜브에 퍼져나가고 있어 추가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글을 내리지 않고 발의안 아니라 초안에는 있었다며 여전히 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국회 프로세스도 모르십니까? 발의라는 것은 의원들의 공동서명을 받아서 법안발의를 하고 그 내용에 대하여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논의하다가 들어가지도 않고 빠진 내용을 허위로 적시하고 공동발의 의원들까지 좌표찍혀서 공격을 당하게 한 일 어떻게 책임지려고 그러십니까? 허위사실 명예훼손에 잘못도 인정하지 않고 우기는 악질 범죄자가 되려고 하시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합동대응본부 내용을 가지고 음모론을 펼치시던데 어처구니��� 없습니다. 합동대응본부는 검찰개혁으로 검경합수본 종료에 따른 임시보완을 위해 필요한 조직입니다.
현재 증권범죄, 보이스피싱, 마약, 보조금사기, 통일교신천지, 선관위투표지용지부족, 이태원참사 등에 대한 합수본이 꾸려져 운영되고 있는데 형사소송법이 통과되면 검찰의 수사권이 사라지게 되므로 검경 합동수사가 불가능하여 10월이 되면 모든 합수본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일부 수사는 중수청에서 수사할 수도 있지만 중수청 수사범위가 6대 범죄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이태원참사 수사, 통일교신천지 수사는 강제 종료가 됩니다.
이런 내용에 대하여 엄청난 음모가 있는 것처럼 공격하는 조국 교수님에게 그러면 신천지 수사, 이태원참사 수사를 갑자기 종료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이에 대해 어떤 대책이 있는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
이테원 참사 피���자들의 호소를 외면하실 겁니까? 혹시 신천지 수사가 꼭 종료되어야 이익을 보는 이해관계라도 있으십니까? 악의적인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민형사상 책임까지 감수하고 이렇게 고집을 부리시는 이유가 저는 궁금합니다.
보완수사권 예외적 존치가 입장이라고 하다가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꿔 보완수사권 폐지하지 않으면 필리버스터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협박하는 조국혁신당의 입장변화의 이유도 궁금합니다. 시민의 안전과 여론도 외면하고 당의 입장까지 바꾸는 위선적 태도변화에 대하여 청년, 여성들에게 뭐라고 설명할지 궁금합니다. 위선과 입시비리의 상징이면서 불평등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입바른 소리나 하고, 막상 청년여성의 생존과 직결된 안전 문제에 대한 대책도 내놓지 않고 보완수사권도 전건송치도 절대 안된다는 교조적 주장만 하면 2030세대가 과연 공감할까요. 물론 2030세대에서의 지지율이 더 ���어질 것도 없긴 하지만요.
저도 한때 시민사회 동료였던 사람과의 신의를 지��고 싶었는데 너무나 저열한 방식으로 한때 동료였던 사람을 음모론으로 공격하고 이를 이용하여 미미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안타낍습니다. 법적 조치가 이루어지기 전에 하루빨리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게시물을 내리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한때는 지식인으로 평가받던 분의 모습이 이렇게 비루하고 추해지기를 저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동아일보 윤다빈 기자님, 이재명 대통령께서 한달 간 132건의 글을 올렸다고 부정적으로 기사를 쓰셨던데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에 138건 업로드 한 건 취재 하셨나요?
SNS 정치는 글로벌 스탠다드입니다.
심지어 퇴임한 오바마 전 대통령도 SNS 정치에 최선을 다합니다.
기자들의 시대착오적 인식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김어준이 작업하는지 누가 작업하는지 단정할 수 없지만 이재명 지지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입하려는 시도는 있을 것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 외에는 경계심를 가져야 하며, 잼통을 기준으로 해야 휘둘리지 않습니다.
잼통이 직접 소통해주니 어렵진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