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한 장윤기의 아버지,
현직 경감 - 아들의 방안의 증거를 인멸함.
하지만 본인과 친족의 증거인멸 불처벌
원칙에 따라 아무런 법적 제재를 할 수 없음.
적어도 증거인멸한 친족이 검경 공권력의
구성원이라면 이건 예외로 법적 처벌하는
법적 개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
종일 광화문 농성장에 앉아있으면 전 세계에서 모여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오늘은 사람이 아닌 로봇이 나타나 광장을 휘젓고 다니고 춤을 추며 한낮의 무더위에 볼거리를 안겨줬습니다.
그런데... 10분 남짓 지났을까. 씩씩하게 걷던 로봇이 갑자기 픽 쓰러졌어요. 날이 너무 더워서 그랬나봐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마트노조 조합원들의 도움으로, 쿨패치와 얼음물을 동원해 로봇에게 응급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더운 날이네요.
잠시 후 4시부터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50시간 연속 정당연설회가 시작됩니다.
로봇보다 강인한 체력으로 잘 버텨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이번 정권에서 유독 가시화되는 이유가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호남혐오에 대한 반대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거물급 정치인들이 이런 종류의 문제를 애매모호한 단어(서로 배려하고…어쩌고)로 지칭하던데 비해 콕 찝어서 호남혐오를 비판하고 있는건 대단히 상징적인거라고 봄
광주 518유가족에게 대고 홍어 패드립치고 세월호 유가족한테 어묵 어쩌고 지랄했던 수많은 새끼들 대부분이 별다른 처벌없이 지나온걸 그 커뮤 유저들이나 애들이 다 보고 자라났다고. 당사자도 관찰자도 경험적으루다가 이게 그래도 되는 세상이라고 인식한거지. 애초에 다 갈아마셨어야 했응.
멈춰있던 트럼프의 “평화위원회”가 이따위로 재가동하고 있습니다. 진짜 큰일이에요...
🔸네타냐후 지지 성향의 신문 이스라엘 하욤 지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하마스 통제권 밖의 지역[가자의 약 70%]에 울타리가 쳐진 “인도적 대피소(shelters)”를 마련해 팔레스타인인들을 그곳으로 몰아넣을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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